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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아리 탐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동아리 탐방'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책으로 만난 고운 주부들의 독서회”

    매월 둘째주 월요일, 당진도서관에 글 읽는 소리가 울린다. 모임의 이름만큼이나 곱고 낭랑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가는 사람들은 바로 글고운주부독서회다.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모여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눈다. 글고운주부독서회의 책읽기 중 눈여…

  2.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밤모임 ‘서유당’] “책과 노니는 사람들의 밤 모임”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3.5명은 지난해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체육관광부, 2010 국민독서실태 조사). 조사를 시작한 1994년 이래 최저 수준이란다. 책 읽기를 가로막는 요인에 대해서는 '책 읽기가 생활화돼 있지 않다'…

    당진시대
  3.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상록묵향회] 묵 향기 나는 사람들의 모임

    문인화, 현대서예 등 먹으로 표현하는 모든 것 상록묵향회는 지난해 말 왜목마을 해변가를 수놓았던 색색의 깃발에 적힌 멋들어지는 글씨를 쓴 이들의 모임이다. 13년 전 서실을 운영했던 김용남 지도교사를 중심으로 30여명의 회원들은 저녁마다 모여 붓을 든…

  4. 2011.01.14 · 문화·교육 · 우현선

    [□ 동아리 탐방 - 당진늘푸른악단] “젊게 사는 비결은 음악이에요”

    …는데다가 악기를 10년 이상 다뤄 온 배테랑이다. 때문에 아마추어 취미 동아리 밴드지만 실력은 프로 못지않다. 실제로 단원 중에는 음악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아코디언 임선평 씨와 기타 송명원(라이브카페 7080 근무) 씨가 그렇다. 늘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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