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대수가 늘고 있다며 현재 164세대 정도가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 기업체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오곡리에서 많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대수도 늘고 주변에 원룸도 들어서고 있는 중이죠. 이들 외에 오곡리에 사는 주민들은 대부분 농사를 기반으로 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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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동안 기업'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대수가 늘고 있다며 현재 164세대 정도가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 기업체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오곡리에서 많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대수도 늘고 주변에 원룸도 들어서고 있는 중이죠. 이들 외에 오곡리에 사는 주민들은 대부분 농사를 기반으로 살…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님내외 등 10식구가 피난을 내려와 정착한 곳이 본1리다. 정착하고 3년동안 나라에서 주는 배급에 의존하며 살아 왔다. 당시 오재환씨를 비롯해 28가구 약 150여명이 국유지였던 이곳에 정착했다. 본1리 주민들은 이곳을 정착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년 3월15일 첫 직장인 당진시대에 입사했고 그곳에서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읍면담당 기자로 일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다. 그런 나에게 당진이라는 곳은 매우 특별할 수밖에 없고 감사를 전해야 할 분들도 그리고 그리운 사람도 다름 아닌 당진에 …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민간, 기업체, 청소년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 도배봉사활동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특히 활동 중인 봉사자들이 대부분 군내 회사원들로 주중에 바쁜 회사일을 마치고 휴일을 반납한 채 도배가 필요한 어려운 가구를 찾아 직접 땀흘려 …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클럽 회원들과 내빈들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김광수 회장은 “한 달 동안 회원들과 함께 고생한 보람이 있었다”며 “새집에서 네 식구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혜우건설, 서울경금속, 신석개발 등 물심양면으로 사랑의집짓기…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자는 “우리는 일관되게 15만 도농복합도시와 시승격 대비를 주장해왔고 기업체를 방문해 현 거주자의 주민등록전입을 독려해왔을 뿐, 당진군이 읍인구 5만달성으로 무리하게 목표를 급선회할 때도 반대했다”고 반박했다. 그는 “각급 사회단체 대표 등 50여명…
2008.01.21 · 지역사회 · 최운연
…제 성과를 발판으로 도민들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향상되도록 남은 임기 동안 모든 힘을 쏟겠다”며 “도내 5300개의 경로당에 500억원을 지원하고 장애인복지 발전 5개년계획, 문화·예산 10개년 지원계획, 환경·생태부문의 재정 투입 등 균형과 조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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