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로타리클럽(회장 김광수)이 한 달 전 첫 삽을 떴던 사랑의집을 완공, 지난 15일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광원 총재를 비롯한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내빈들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김광수 회장은 “한 달 동안 회원들과 함께 고생한 보람이 있었다”며 “새집에서 네 식구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혜우건설, 서울경금속, 신석개발 등 물심양면으로 사랑의집짓기를 도와준 모든 분들과 각 기업체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사랑의 집’에 살게 된 호정수 씨의 딸 윤경씨는 “새로 지은 집이 예뻐서 기분이 좋다”며 연신 집 안팎을 살폈다.
호씨의 사랑의 집은 13평의 1층 단독주택으로 방2개와 거실 겸 주방 등으로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