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어요”세상 사는 이야기 이영희 원로 자원봉사자
…부터 시작한 봉사가 지금까지 이어졌다. 이영희 소소회 전 회장은 43년 동안 5000시간을 봉사했다. 어쩌면 자기 자신을 위한 세월보다 남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살아왔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마을 곳곳에서 열리는 경로잔치를 당진지역에서 이 회장이 처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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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동안 만든'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부터 시작한 봉사가 지금까지 이어졌다. 이영희 소소회 전 회장은 43년 동안 5000시간을 봉사했다. 어쩌면 자기 자신을 위한 세월보다 남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살아왔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마을 곳곳에서 열리는 경로잔치를 당진지역에서 이 회장이 처음…
2021.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대한 많은 편견과 불신, 부정확한 정보 등이 우리 사회를 불안정하게 만든다. 가짜 뉴스의 생성은 2년 동안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민초들의 마음을 갈라지게 만들고 있다. 백신 개발과 보급으로 전 국민 면역을 통한 단계적 일상생활로의 전환을 시도하는 …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내에서 순성 가는 길목에 문 열었다. 유경자·김석운 대표는 지난 11년 동안 대덕동에서 큰집추어탕을 운영해 왔다. 추어탕과 붕어찜 맛집으로 자리를 잡아 왔던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위해 큰집추어탕 문을 닫고 수청회관을 열었다. 유경자 대표는 “10여 년…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원들이 직접 배추를 절이고 속을 버무려 150포기를 김장했다. 이날 만든 김장김치는 10kg짜리 쌀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로 그동안 복지혜택을 받지 못한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됐다. 당진축협이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150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 50…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다 보니 힘이 들어 더이상 가게를 운영할 수 없게 됐어요. 오랜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온 마리아양품을 정리하게 돼 무척 서운합니다. 이제 남은 인생은 천주교 신자로서 기도에 더욱 열중하며 살 거예요.”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했던 옷가게 마리아양품이 지…
2021.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산성리(이장 문한석)에서 제4회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가 열렸다. 지난 11일 산성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산성리 노인들이 참여하는 인형극단 회춘유랑단의 ‘산성리가 최고야’ 공연에 이어 부녀회원들이 참여하는 댄스동…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을 느낄 수 있다. 아산 출신의 유선석 대표는 10년 전 당진을 찾아 그동안 쌓은 경험을 토대로 지난 2018년 냉면·갈비 전문점인 면고집을 차렸다. 처음 면고집을 운영했을 당시 갈비 1인분에 8000원, 삼겹살 1인분에 9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한다. 이 회장은 “생강차는 밭에서 생강을 수확해 가져오는 즉시 착즙해 만든다”며 “한 번 맛을 본 사람들은 매년 찾는 효자메뉴가 됐다”고 덧붙였다. 마찬가지로 면천면 자개리에 자리한 장애인시설 한빛공동체 봉사 역시 7년 차에 접어들었다. 로타리안들은…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 소식을 들은 식당의 단골손님 홍승남 씨는 “허양순 대표가 오랜 시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주민으로서 너무 고맙다”고 칭찬했다. 허 대표는 “강원도에 살고 계시는 부모님 생각에 독거노인들을 위한 봉사를 하게 됐다”며 “…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시상은 꽃밭 개장식에서 이뤄졌다. 이날 박정민 씨는 “주민의 힘을 합쳐 만든 꽃밭의 이름을 작명해 상까지 받게 돼 영광”이라며 “통정3리 주민이 된 만큼 앞으로 마을 활동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원 이장은 “지난해 5월 주민들이 기획해 1년 동안…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 하늘에서 본 순성면 성북2리 전경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

2021.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석우리에서 중화요리전문점 홍보성을 운영하는 소재권 대표(64)가 15년 동안 형편이 어려운 지역 아이들을 위해 중화요리를 후원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전북 남원 출신의 소 대표는 10대 때부터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돈…
2021.03.22 · 지역사회 · 임아연
…겨 있다. 요청서에 따르면 이들이 2020년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사용한 금액은 9281만 원이다. 한전에 보낸 계좌이체 요청서에는 주민대표자로 교로3리 이장인 A씨와 마을 지도자 및 개발위원 등 4명(B씨, C씨, D씨, E씨)의 이름과 …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 출신인데, 오래된 곳이 예쁘게 달라진 것이 좋으신지 셀프인테리어 기간 동안 매일 들려서 확인하고 가셨죠. 심지어 개업하는 날에는 용돈도 주시더라고요. 이외에 면천 주민들이 이곳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기뻐요.” “카페에서 만날 손님들 기다려져” 한편 …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스터미널 인근에서 80여 가지의 요리를 선보이는 퓨전요리 전문점을 5년 동안 운영했다. 그러다 지인과 함께 마리스포를 방문했고 생애 처음으로 먹은 쌀국수에 매력을 느꼈다. 이후 지인의 권유로 마리스포를 인수하게 된 그는 베트남 요리법을 익히고 손맛을 …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집자주> 지난 한 해 동안 14명의 당진시민들이 당진시대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했다.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책부터 최근에 읽은 요즘 시대상을 반영한 책까지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여러 책이 지면에 소개됐다. 이 가운데 꼭 읽어봐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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