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눠먹으며 1년 공부를 마무리했다. 오전 11시가 되자 한껏 기대에 부푼 아이들이 강당으로 하나 둘 씩 모였다. 올망졸망한 1학년부터 키가 훌쩍 큰 6학년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이 시작됐다. 유인종 교장은 “얼음이 언 곳은 가지 말고 차도 조심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둘째 아이'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눠먹으며 1년 공부를 마무리했다. 오전 11시가 되자 한껏 기대에 부푼 아이들이 강당으로 하나 둘 씩 모였다. 올망졸망한 1학년부터 키가 훌쩍 큰 6학년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이 시작됐다. 유인종 교장은 “얼음이 언 곳은 가지 말고 차도 조심하고…
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모와 아이 사이> 저자 하임 기너트 출판사 양철북 가격 11000원 늘상 어린 아이들과 함께하는 고산초 배무룡 교장은 듬직하게 성장한 두 아들의 아버지다. 아들을 키우면서 그가 선택한 육아 방식은 ‘결정권의 존중’이었다. 아이가 하고자 하는 일을 …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겨 줬다. 첫 번째 사진은 정미초등학교에 재학 중일 때 모습이다.(사진 둘째 줄, 우측 두 번째) 가슴에 새겨진 학교 이름이 내 이름인 듯 자랑스럽게 학교 체육복을 입고 다니던 시절이다. 탁구선수로 활동했던 나는 청양초 탁구부에 스카웃될 정도로 재능을…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현관문을 들어서는 순간 왁자지껄 하던 아이들의 눈망울이 낯선 이 앞에서 초롱초롱 해졌다. “누구세요?”, “왜 오셨어요?”, “언니 놀러 나가자!”, “같이 가~” 여러 개의 목소리가 한꺼번에 들려 왔다. 요즘 흔치 않은 다둥이가정, 이은선(대덕동·3…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호기심, 궁금한 것들에 대한 생각이며 그것을 즐거이 쓰는 것입니다. 둘째, 일기는 하루 일과 중에서 특별한 것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한 생각과 기쁨을 쓰는 것입니다. 결코 우리의 삶은 특별한 일…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스럽게 호감을 사랑으로 발전시켜 나갔다. 세 번째 사진은 큰 딸 은수와 둘째 딸 지수의 어린 시절 사진이다. 평소 차에 대한 욕심이 많았던 나를 쏙 닮아 자동차라면 울음도 그치던 아이들이었다. 이런 아이들 때문인지 자동차에 빠진 나 때문인지 지금까지 …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원회, 중앙동 상인회 등과 함께 ‘천태만상 축제’를 2009년부터 매월 둘째주 토요일 마다 진행하고 있다. 중앙동 천태만상 축제가 갑자기 생겨난 것은 아니다. 2005년부터 중앙동에서 개최된 ‘주민자치대학’에서부터 토론이 시작됐고 순천YMCA가 한국토…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지혜 학생은 “작은 도움에도 고마워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저녁에는 보이스카웃 학생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교류하고 현지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학…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과의 추억도 새록새록 떠올랐다. 사진 속의 나와 같은 나이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보며 새삼 세월의 빠름을 느낀다. 첫 번째 사진은 고대초등학교 졸업식 날이다. 함께 찍은 친구는 손인호로 작년 터키로 이민을 떠났다. 흙을 밟기 어려운 요즘과 달리 시골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