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어린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느긋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재촉하는 등 상당히 급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둘째 딸 아이가 어렸을 때 일이다. 차를 타고 나들이를 가는데 출발한 지 얼마 안돼 “아빠 다 왔어요?”, “얼마나 더 가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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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둘째 아이'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느긋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재촉하는 등 상당히 급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둘째 딸 아이가 어렸을 때 일이다. 차를 타고 나들이를 가는데 출발한 지 얼마 안돼 “아빠 다 왔어요?”, “얼마나 더 가면…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둘째 딸 연진이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고열. 의사는 가망이 없다고 했다. 하지만 희망은 있었고 연진이는 다시 또랑또랑한 눈으로 엄마를 바라봤다. 그도 잠시, 연진이는 9개월이 돼도 목하나 가누지 못했다. 그렇게 고열은 연진이에게 뇌성마비를 남겼다. 연…
2014.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전액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한 바 있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에코백은 아이디어와 활용도 면에서 아나바다 장터의 의미와 부합해 다른 참가자들의 칭찬이 오갔으며, 원당동에서 장터에 참여한 한 주부는 “장난감과 책, 농산물을 다 담을 수 있을 정도로 튼튼…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개최되고 있어 주민 모두 참여하는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이밖에도 매월 둘째주 화요일에는 깨끗한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모여 단지 내 환경정화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김난희 대표회장은 “무관심 속에 이웃 간 소통이 단절되기 쉬운 아파트 특성을 고…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준화, 이정민, 이현숙, 장연희, 조성춘 [단원 한마디] 김수정 : 아이들이 풍선을 받아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 뿌듯합니다. 또 노인복지 시설에서 어르신들 생신잔치에 쓰일 풍선을 만들 때도 너무 좋습니다. 강순미 : 그냥 봉사 하고 싶어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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