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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8년

7건 · '따뜻 나의'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지름길"

    … 속의 과수원을 가꿔야 한다는 뜻입니다. 소유, 과욕, 이기, 폐쇠 등 따뜻한 사랑의 여린 싹이 자라지 못하게 가로막는 억센 잡초가 우리 마음 속과 생활 주변에 너무 무성합니다. 사랑이란 두 사람의 인격과 감정이 서로 상승 조화되어 느끼는 최고의 행복…

  2. 2008.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정연서 당진문인협회원] “용서하라, 그러면 행복해진다”

    …국인의 경멸과 감시 속에 힘든 삶을 이어나가는 티베트인들은 순박하면서도 따뜻하게 포용하려는 ‘용서’의 철학을 하려고 하는지... 2> 이 책은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으로 익숙한 시인 류시화의 번역이다 . 달라이라마? 누구나 그를 들었거나 안다. 대…

  3.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 인도에서의 경험이나 명상은 허전한 가슴에 늘 시려 했던 한 여대생에게 따뜻한 양식이 되어 개구쟁이 두 아들의 엄마로 만들었다. 그렇게 만나서 맺어 온 인연이 이십여년이 지난 지금은 숨겨진 감성과 열정을 끌어 내 주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춤추라, 아…

  4. 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늘도 우리형님 나들이 모시러 왔죠”

    … 이씨는 행복하다. “동생은 내게 한 몸이나 마찬가지야, 15년 가까이 나의 손과 발이 되어 주었으니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식구보다 더 가깝지. 동생이 택시를 하니까 자주 술잔을 기울일 시간이 없지만 가끔 마주 앉아 있을 땐 아프기 전 보다…

  5.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각이 들었다. 소년같은 명랑함이 첫인상에서 담뿍 풍겨나왔다. 사람살이의 따뜻함이 얼굴에 그대로 배어나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강연의 내용은 아프도록 내 삶을 돌아보게 했고 고개를 주억거리게 했다. 발딛고 서있는 여기, 바로 지금부터 희망의 불씨를 지펴 …

    당진시대
  6. 2008.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강칼럼] 일교차 큰 환절기, ‘감기 조심’

    …한 이물감을 호소하는 것이 특징이라 말 할 수 있다. 이번 감기의 또 하나의 주된 증상은 상당수가 설사, 구토 등의 장질환을 동반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치료를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절제된 음식의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따뜻한 물을 많…

    당진시대
  7.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교훈만이 맴돌 뿐이었다. 하지만 어머니와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난 뒤의 나의 마음은 너무나 따뜻해지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려오는 감동을 느꼈다. 중학생이 되면서 내 책상위에는 귀마개가 놓이게 되었다. 귀마개를 하면 주위의 소리보다 내 소리에 익숙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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