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아픈 일이지만 얼마나 당당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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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따뜻 나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아픈 일이지만 얼마나 당당한 일…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처음 수필을 쓸 때는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다”며 “하지만 수필에는 나의 삶이 닮겨 있어 재밌다”고 말했다. 또한 “수필의 매력은 글을 쓰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는 것”이라며 “소소한 일상 속에서 수필의 소재를 찾는다”고 전했다. 동화를 좋…
2016.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와 ‘인권’을 말했다. 지난 12일 2016 특수교육대상 학생 ‘나의 주장 발표대회’가 당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지역 내 초·중·고 장애학생 25명이 참가한 이번 나의주장발표대회는 인권침해 예방 및 의사결정력 신장을 위해 마련됐다. …
2016.05.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정한 국가기념일로 스승의 날 행사는 1963년부터 시작되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시던 전문학교 시절의 교수님께 스승을 날을 앞두고 감사의 인사 겸 안부전화를 드렸다. 전화를 받으신 교수님은 매우 반가워하신다. 졸업하고 나면 학생들도 멀어지…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니라 원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일반인들의 시선 또한 따뜻해지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순미 센터장은 “다문화 가족들의 행복이 나와의 행복으로 연결돼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모두 당진이라는 테두리 안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게 반장의 권한을 줬다.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린 것이다. 잊지 못할, 나의 선생님 박 교사는 42세라는 늦은 나이에 교단에 섰다. 7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성취감을 가질 수 있으면서도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 때 문득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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