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밥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따뜻 밥상'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학교 밖에서 자라는 교육의 힘

    …미지를 벗어나려면 공동체적 감수성과 신뢰의 자세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밥상머리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옛말처럼, 가정에서의 교육은 어떤 제도보다 깊고 오래 남는다. 아이와의 대화 속에서 인성이 자라고, 부모의 태도 속에서 배움이 이어진다. 함께 키…

  2.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청년고기장수 당진점 (원당동) 손지애 대표 가성비로 승부하는 정직한 고깃집

    …”며 “학생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식당을 목표로 학원이 시작되기 전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제육정식, 육개장, 갈비탕 같은 가정식 메뉴도 운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경제가 어렵다 보니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 좋…

  3.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책의 캘리그라피 글씨와 그림을 맡은 동생 김선미 씨는 “엄마는 나에게 따뜻한 ‘자궁’의 이미지로 기억된다”며 “생명을 품은 자궁을 통해 내가 세상으로 나온 것처럼, 나 또한 그렇게 살아가고 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언니 김선순 씨에게 엄마는 늘 기…

  4.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면 두산리까지 어렵게 들어갔다. 문을 열고 들어간 어느 집에 한 처녀가 밥상을 들고 나오는데, 까만 치마 아랫단에 하얀 천을 덧대 입고 있었다. 당시엔 아궁이에 불을 때다 치마를 태우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식사를 마치고 그 처녀와 웃방에서 맞선을 …

  5.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참새들처럼 참 예쁘다. 늘 옆자리를 내어주며 사람들을 곁으로 불러들이는 따뜻한 분들이다. 나도 그 곁으로 갔었다. 그런 분들의 힘으로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은 올해 28살이 되었다. 늦둥이 둘째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며 7년 동안의 육아에서 내 시간을 조금…

    당진시대
  6.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대덕동 어머니밥상 생선구이 신윤희 대표엄마의 마음 담은 따뜻한 밥상

    어머니밥상 생선구이(이하 어머니밥상) 신윤희 대표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숙 씨는 무엇보다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넓은 공간도, 다양한 메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항상 어머니밥상을 찾아 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그는 “…

  7. 2015.11.2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20년 전통의 변함없는 게장

    잘 차려진 밥상 위에는 밥도둑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밥도둑은 게장이다. 둘이 먹다가 한 명이 사라져도 모른다고 할 정도로 게장은 맛이 좋아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음식 중 하나다. 이 게장을 맛있고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20년…

    당진시대
  8. 2012.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52년 만에 만난 선생님, 우리 선생님

    …을 맡았던 김하기 선생님이 어느덧 여든을 훌쩍 넘기셨다. 더 늦기 전에 따뜻한 밥 한 끼 선생님들께 대접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1960년 졸업 당시에 11명의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 중에 세 분만 연락이 닿았어요. 6학년 담임선생님이셨던 정…

  9.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이 오죽했을까마는 아내 이씨는 남 어려운 사정을 그냥 흘려버리지 못하는 따뜻한 심성을 갖고 있다. 품안에 들어온 아이 버리지 못한 사연 방이 여러칸이던 삭월세 집에서 살 때였다. 월세라도 건져보자고 아들녀석의 친구들에게 월 2만원에 방을 내 주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