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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온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따뜻 온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지역사회 · 임아연

    성금 기부 등 온정 이어져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지난 13일 여성회원들로 구성된 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황세진)은 올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의 생리대 구입 문제가 이슈가 되면서, 500만 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

  2.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내가 생각하는 고대면 장항1리는 단합이 잘 되고 온정이 넘치는 마을이다. 앞으로도 고대면 장항1리가 따뜻함이 묻어나는 마을이 됐으면 좋겠다.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은 ·1942년 출생 ·고산초·당진중·인천 송도고 졸…

  3.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해나루 이웃 봉사단·김원태 씨 사과 기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지난 4일 전해졌다. 설 명절을 앞두고 해나루 이웃사랑 실천봉사단(담임목사 문영선)은 저소득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10kg) 40포를 전달했다. 해나루 이웃사랑 실천봉사단은 2…

  4. 2016.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원과 회원들이 모은 쌀 전달

    … 1998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눠오고 있다.

  5.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에 마음의 담을 헐고 내 집, 네 집 허물없이 지내 듯 살아가는, 그런 따뜻한 온정이 있는 동네다. 집에 들어와 저녁식사를 준비 하는데 아파트를 위해 고생하던 그 분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지금은 식사를 하셨을 시간일 텐데…’ 피곤한 탓에 깜짝 잠이 …

    당진시대
  6.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겨우내 갈산리 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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