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 지역사회 · 한수미
떠돌이 개들 돌보는 주민은 누구?
송산면 당산리 논 한 가운데에 떠도는 개들을 누군가가 돌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인근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한 주민에 의하면 세 달 전부터 개들이 이곳에서 살기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4마리가 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흰 진돗개 두 마리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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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떠돌이 개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16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 당산리 논 한 가운데에 떠도는 개들을 누군가가 돌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인근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한 주민에 의하면 세 달 전부터 개들이 이곳에서 살기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4마리가 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흰 진돗개 두 마리와…
2013.1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약 30% 정도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 개의 경우는 대부분 버려져서 떠돌이 생활을 하거나, 주인과 외출한 뒤 잠깐 사이에 주인과 헤어져 센터로 들어온다. 고양이의 경우는 유기됐다기 보다 야생고양이가 유기고양이로 신고돼 들어올 때가 많이 있는데, 가…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이 개에 물려 사망한 끔찍한 사고가 있었다. 사람을 물거나 덤벼드는 개들은 성장과정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사람과 접촉이 없었거나 사람에게 구타를 당했던 경험이 이상성격을 만든다. 떠돌이 유기견이 도심에 많아지면서 이들에 대한 사람의 폭행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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