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06 · 문화·교육 · 이필용
[자원봉사자 학생 인터뷰]상록문화제 치르는데 나도 한 몫
… 수 있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홍윤래·김주영 학생은 일이 어렵기는 해도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재미있었다며 또래 친구들과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자칭 팀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덕기 학생은 행사 두번째 날 열렸던 김혜정 무용단 공연이 있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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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또래 친구'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0.06 · 문화·교육 · 이필용
… 수 있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홍윤래·김주영 학생은 일이 어렵기는 해도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재미있었다며 또래 친구들과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자칭 팀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덕기 학생은 행사 두번째 날 열렸던 김혜정 무용단 공연이 있기 전,…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쓰러지셨죠. 2000년도는 너무도 길고 힘겨운 시간이었어요.” “엄마, 친구랑 놀고 싶어요” 상식이는 두달에 한번씩 단국대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다. 병원에 갈 때마다 드는 비용은 백 만원 정도. 재활은 무료지만 뼈 주사 등 상식이의 성장 정도를 세밀히…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 찍는 것도 너무 쑥스럽다고 눈을 질끈 감으며 웃어 보인다. 그 나이 또래 친구들처럼 집에 가면 컴퓨터 게임을 즐겨하고, 친구들하고 뒹굴며 놀기도 하는 현배. 그러나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일찍 등교해 조깅을 하고, 방과후에도 학교에 남아 운동연습 하…
2003.05.05 · 문화·교육 · 조영미
지난 4월27일 순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또래회(회장 송영환) 체육대회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열렸다.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체육대회는 결산보고, 회장인사 등이 진행된 개막식에 이어 족구, 배구, 축구 등 각종 경기가 벌어졌다.…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부모님이 안고 우는 장면을 보면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기 또래의 친구들이 어른들이 저지른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자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 보담이는 전쟁으로 인해 너무 많은 사람이 죽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한다. …
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금이라도 덜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것이었다. 까탈스럽거나 새침하지 않아 또래들에게 활발하고 밝은 친구로 알려져 있는 혜진이는 중1때부터 일년 반 동안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밤낮으로 돌봐드렸다. 임순옥 할머니가 거동을 못하게 된 건 혜진이가 중학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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