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 둘러싼 논란도 올해 내내 지역사회를 뜨겁게 달궜다. 인 감독이 기획한 또봄면천축제, 카페 운영 관련 수의계약 의혹, 예술 총감독 선임 의혹 등에 대해 시민단체 ‘당진시 비상행동’ 등이 “특혜성 인사·사업 구조”라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당진시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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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또봄면천 축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둘러싼 논란도 올해 내내 지역사회를 뜨겁게 달궜다. 인 감독이 기획한 또봄면천축제, 카페 운영 관련 수의계약 의혹, 예술 총감독 선임 의혹 등에 대해 시민단체 ‘당진시 비상행동’ 등이 “특혜성 인사·사업 구조”라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당진시대는…
2025.10.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의회 의원출 무일 회의에서 보고된 가운데 문화예 술사업 중 ‘면천의 봄(또봄면천)’ 축제 예산이 올해 5억 원에서 내년도 10억 원으로 두 배 증액된 내용이 포함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번 증액은 단순히 금액 증가에 그치지 않고 예산 항목이 보조금…
2025.05.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서 열린 시민사회단체의 공동 기자회견에 대한 반박으로, 당진문화재단이 ‘또봄면천’ 축제의 기획 의도와 운영 방식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봄면천’ 축제 예산, 적법하게 운영재단 측은 출자·출연기관으로서의 공적 책임을 강조하며 ‘또봄면천’ 축제에 …
2025.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오는 4월, 면천에서는 ‘면천의 봄, 또봄면천’ 축제가, 송악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연이어 개최된다. 각각 축제 예산에 5억 원과 16억 원이 소요되는 가운데, 단일 행사로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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