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이고 있는 것이다.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길이는 35.6km로 72기의 송전철탑이 세워지는 가운데, 당진지역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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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르포 부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이고 있는 것이다.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길이는 35.6km로 72기의 송전철탑이 세워지는 가운데, 당진지역에…

2018.03.16 · 산업·경제 · 김예나
…리 잡기 시작했을 때 근로자들이 몰리며 신도시로 급부상했다. 현대제철과 부곡공단 내 공장에서 일을 하던 근로자는 물론 송악IC가 인접해 있어 일을 하기 위해 당진을 찾은 사람들이 머물기 적합한 곳이었다. 하지만 대규모 공사가 끝나고 수도권 규제가 완화…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악면 부곡1리의 마을 대동회를 찾은 이후 2007년 마지막날인 지난달 31일 월곡리를 찾아갔다. 눈발 내리는 날씨에 매서운 찬바람까지 영하의 날씨. 월곡리 마을 회관에는 마을 주민들이 모여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한쪽방에서는 부녀자들…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1리 김진복 이장 “근근이 생활하는 주민들 어디로 가야할 지” “마을 주민 대부분이 고령인데다 소작농들입니다. 이들이 조금 받은 보상금으로 밖에 나가 무엇을 하고 먹고 살겠는가” 부곡1리 김진복 이장은 “마을 토지의 3분의2는 외지인들이 소유하고 …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게 살아야 하냐며 불만을 성토했다. 매서운 찬바람이 불던 지난달 29일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는 마을 부녀회원들이 대동회를 위해 상차림에 분주했다. 20평 남짓한 마을회관 2층 회의실에는 마을주민들이 모여 한해를 정리하는 대동회를 열고 있었다. 회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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