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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디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마디 없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낙협 조합장의 주장은 ‘어불성설’

    …합장이 서면 인터뷰를 통해 육성우 목장 조성과 관련해 언급한 주장은 한 마디로 주민을 우롱하는 언어도단에 불과하다. 인터뷰 내용을 읽어보면 이경용 조합장은 “냄새가 나면 즉각 사업을 철수하겠다”고 했다.(지난달 11일 송산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배부한 유…

    당진시대
  2.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 밝은사회 당진클럽 ‘사랑의 보금자리’

    …업종에 종사하는 회원들이 제12호 사랑의 보금자리 수리를 전담해줘 무리 없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갑배 차기회장은 “지적장애 2급 판정을 받은 아들 이상수 씨에게 는 국가에서 지원하는 장애수당 및 기초생활보호수당 등 매월 약 80여만…

  3.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말하기도 했지만 한국의 근현대사를 아무런 감정 없이 읽어나가는 일은 여전히 내게 쉽지 않다. 그런 사람이 어디 나뿐이겠는가? 우리에게 근대사는 지울 수 없는 상처이고 지워서도 안 되는 기억이다. 아직도 아픈 역사의 흔적은 곳곳…

    당진시대
  4.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연·유리·주연·지윤·관웅)은 그에겐 축복에 가깝다. 아내는 불평불만 한 마디 없이 남편의 일과 사회활동을 도왔고, 가족을 뒷바라지 했다. 아이들은 구김 없이 자라 어느덧 큰 딸은 시집을 갔고 막내아들은 고3이 됐다. 아무것도 남은 게 없었을 때도 아들…

  5. 2014.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1 트랙터 직접 운전하는 ‘고운 아줌마’여성 농업인 이용숙 씨(합덕읍 신리)

    …씨는 선뜻 농기계에 올라 앉았다. 남편에게 투덜댈 만도 하지만 불평 한 마디 없이 늘 즐거운 마음으로 농사를 짓는다. 이 씨는 “제가 일을 하니 남편이 여유 있게 술도 한 잔 할 수 있고 좋다”며 “남편과 같이 일할 때는 능률도 오르고 더 재미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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