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로 당진군내 마을의 총수가 253개인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30대 중국·베트남 여성 가장 많아 군내에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들의 국적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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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마을에 도움'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로 당진군내 마을의 총수가 253개인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30대 중국·베트남 여성 가장 많아 군내에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들의 국적과 나…
2005.08.1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힘들다. 이러한 가운데 신송1리(이장 박신원) 주민들은 자연친화형으로 마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정화하는 시설을 맑고푸른당진21의 도움으로 지난 8일 마련했다. 신송1리 주민들은 이날 미나리, 갈대, 부들 등 수질정화에 도움을 주는 식물을 이병도(…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은 옹기종기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며 흥겨움을 이어갔다. 작지만 훈훈한 도움도 이어졌다. 농업에 종사하는 이찬배(삼봉3리)씨는 이날 경로잔치를 위해 돼지 한 마리를 선뜻 마을에 냈고, 김석진 이장도 떡을 준비해 경로잔치를 축하했다. 경로잔치가 열리는 …
2005.07.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준비하면서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가 많았고, 그 과정에서 단합해서 마을에 도움 되는 일을 함께 해보고 싶어 청년회를 만들게 됐다”면서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장고항2리(이장 강일구) 주민들과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내…
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시동생·이웃 도움으로 뒤늦게 집 마련 신평면 거산리 마을회관 앞에는 조금 특별한 사연을 가진 조립식 주택이 있다. 이경하(70)씨가 사는 집인데, 이씨는 오래전에 시부모와 남편을 잃고 혼자서 주변을 떠돌아다니며 살아왔다. 그렇게 살길 20여년.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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