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에 도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마을에 도움'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농촌유학센터로 유학와 인근지역의 가곡초등학교 분교를 다니고 방과 후에는 마을에서 벼베기, 머루따기 체험 및 생태체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원어민 교사의 외국어 지도 학습도 실시하고 있다. 외국이나 교육이 발달한 국내 도심지로의 유…

  2.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 있지만 형편은 늘 제자리 걸음이다. 서만재씨와 아내 인정숙(51)씨는 마을에서 품앗이를 하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렇다 할 수입이 되는 것은 아니다. “주변 농사짓는 마을 주민들의 일손을 돕는 일이 전부죠. 고추 농사를 도와 고추를 얻기도…

  3.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혼자 살 수는 없는 거죠.” 아내 김씨는 1년간 마을에서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마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초상집 가서 일을 돕고, 이웃집 김장도 함께 하면서 주민들과 친분도 쌓고 마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계…

  4.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둘러싼 주민 갈등

    … 부녀회에서 사업을 진행했고 전 이장은 일부 협조했지만 다른 개발위에서 도움을 준 것은 하나 없다. 현 이장이 선출된 이후 단합차원에서 시상금으로 이장, 개발위, 노인회가 모두 함께 야유회를 갔었던 것으로 이는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사진도 있다. 남은…

    당진시대
  5.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초창기에 겪는 문화충돌을 극복하는 데에도 쌀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옛 풍습, 습관, 전통을 이어가며 이웃들과 협동해 살아가는 농촌 문화를 접할 적마다 앞으로 남은 생애 몸담고 살아가기에 좋겠다 싶은 생각이 더해…

  6. 2010.06.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마을 위해 애쓴 김원경씨 뜻 기리며”

    …금을 기탁하고 시곡리 마을주민들이 하나로 모이는 상조회 발기 당시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의 부친인 고 김연풍씨는 마을회관 건립을 위해 자신의 땅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에 시곡리 상조회는 창립 30돌을 맞아 감사의 글을 새긴 기념…

  7.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찬성 주민 “건설 찬성하고 지원혜택 누리겠다”

    … 김경옥씨는 “당진화력 7,8호기가 들어서 있지만 마을 도로 등 뭐하나 도움이 된 것이 없다”며 “당진화력 7, 8호기가 이미 마을에 들어서 있는데 발전소가 하나 더 늘어난다고 해도 마을에 조금이라도 이익이 된다면 찬성하고 혜택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