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주민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마을주민 모두'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이주 후에도 함께 모여 살 수 있길...” “한 평생을 바다에서 살아온 마을주민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해 무엇을 하고 살아가야 할지... 이들이 살아야 할 곳은 바다인데 말이죠. 마을주민들이 희망하는 것은 다른 곳으로 이주한다해도 지금처럼 한데 모여 사…

  2.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④ ‘칠성바위’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의 정기받아 자식이 많은 슬항리

    …화를 겪은 세대들이 자식을 많이 두기는 하지만 말이다. 노인정에서 만난 마을주민들은 슬항리가 인심좋고 살기좋은 조그만 어촌마을이었다고 말했다. “석문간척지 공사로 바닷물이 막히기 전에는 바닷물이 들어왔어. 마을사람들 대부분이 어업에 종사하며 먹고 사는…

  3. 2008.04.14 · 지역사회 · 김태숙

    11개 마을주민 평생절주 선언

    …마을로 선정된 합덕읍 합덕리 등으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은 모두 350명에 이르고 있다. 절주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건강특화마을은 합덕읍 합덕리와 고대면 당진포1리, 석문면 통정2리, 대호지면 출포리, 정미면 신시리, 면천면 송학리, 순성면…

    당진시대
  4. 2008.04.07 · 지역사회 · 최운연

    [작은소식]

    …병규 지도자가 마을 노인들을 위해 돼지고기를 제공했다. 이강진 이장은 “마을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함께 식사를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자리를 위해 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봉사해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항종 전…

    당진시대
  5. 2008.03.24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르신들, 오늘만은 즐겁게”

    … 마을 노인들을 위한 마을 화합잔치를 열었다. 순성면 백석리의 계묘생은 모두 32명, 32명이 조금씩 비용을 부담해 이번 마을화합잔치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최측에서 초청한 실버악단이 배경음악을 맡는 등 흥겨운 잔치를 벌였다. 동기들을 주도해 …

  6.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당나루 물꽃·승마마을 발대식 가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각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당진군은 이마을 조성에 2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터뷰 | 고대면 당진포 2리 허 석 이장 “최고 농촌체험마을 조성하겠다” “농촌이 갈…

  7. 2008.03.17 · 지역사회 · 최운연

    머슴의 날 맞아 곳곳에서 풍성한 행사

    …기 등 다양한 놀이행사가 펼쳐졌다. 당진포1리 박정일 이장은 “올해에도 마을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풍성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날 면천면 성상리 은행나무회(회장 황장성)는 몽산에서 제를 지낸후 충남기념물 82호인 ‘면천은행나무’ 고제…

  8. 2008.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면천면 순방 - 2월29일] “면천초 100주년 기념행사비 지원해달라”

    …극검토하겠다. 이건웅(자개1리장): 우리 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초에 마을주민과 등산객이 찾는 남산봉에서 산신제를 지내고 있는데 이곳에 팔각정 및 운동시설을 겸비한 쉼터를 설치해달라. 답변: 남산봉은 면천면 원동리·문봉리·자개리 일원에 위치해 지역주…

  9.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2 | 2008년 문턱에서 만난 월곡리 주민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앞날이 ‘불투명’

    …이를 하며 소일을 하고 있었다. 월곡리 박상현(76) 노인회장은 “매일 마을주민들이 모여 앉으면 온통 경제자유구역 이야기뿐이다”며 “수용당하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두들 막막하기만 하다”고 마을 분위기를 전했다. 27살이 되던 해에 월곡리로 이사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