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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7년

15건 · '마을 가장'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24(마지막회) 제주목 관아역사 살아있는 도심 속 유적지

    … 체험관에서는 1700년대 제주목사로 근무한 이형상 선생이 제주도의 각 마을을 살피면서 자연·역사·산물·풍속에 대해 기록한 것을 살펴볼 수 있다. 관광자원화 프로그램 기획 한편 제주목 관아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통민속놀…

  2.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곳 ‘도서관’

    …이 제2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곳,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특히 도서관과 책, 사람으로 키워드를 선정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서관이 갖는 의미와 가치를 되짚어보고, 시민…

  3. 2017.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하나 되는 순성면!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최근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읍·면·동 체육대회 중 가장 먼저 실시된 이번 순성면민 체육대회에서는 품바공연을 시작으로 댄스공연과 순성농협 하나로농악단의 공연에 이어 개회식이 진행됐다. 이날 주민들은 림보게임, 제기차기, 마을별 척사…

  4.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한성식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우리 동네 이야기 담아주세요”

    … 일을 하고 있기에 자연스레 당진에 새로 개발되는 시설과 관련된 기사를 가장 먼저 접한다는 그이지만 성구미 포구에서 나고 자란 만큼 함께 어울려 살았던 이웃들의 이야기를 지면에서 보게 됐을 때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고. 그는 “이전에 세상사는 이야…

  5.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줄로 하나되는 세상, 그리고 우리

    …. 무엇보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승부와 결과에 연연하기 보다는 함께 즐기며 마을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으로, 화합을 다지는데 의미가 있다. 줄다리기가 끝난 뒤에는 참여한 사람들이 새끼줄을 잘라가기도 했다. 아이를 못 낳는 여인이 줄을 다린 물을 마…

  6.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 해야 한다고 결정했으며 내 자식에게 화이트칼라를 주려고 했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긴 시 간동안 아들과 소통이 전혀 없이 살아 왔다는 것이다. 우리도 이렇게 이중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인간이 수천 년 동안 발전을 하면서 …

    당진시대
  7.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꽃 피는 계절, 봄이 왔다. 수많은 꽃들 가운데 연분홍 벚꽃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올해의 경우 3~4월의 기온이 비교적 높아, 벚꽃 개화시기가 지난해보다 1~4일 정도 빠르다. 본지에서는 벚꽃의 개화를 앞두고, 당진지역 걷기 좋은 벚꽃길을 소개한다.…

  8.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장철석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장순수한 사람들이 사는 땅

    지구별에서 가장 장엄하고 경이로운 히말라야! 하늘의 머리 사가르마타로 불리는 에베르스트, 풍요의 여신 안나푸루나 등 세계의 지붕 아래 그들만의 풍습과 문화를 간직한 네팔 카투만두에서 한국·네팔 문화(미술·문학) 교류 행사가 있어 지난해 12월 5일 행…

    당진시대
  9.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봄, 숲길을 걷다

    …불렀다. 솔바람길은 주차장-사관정-봉화대-안국사지-안국사-원당지-수당리 마을회관-솔바람길 주차장 코스(8.2km)로 이어진다.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상쾌하게 등산할 수 있다. 사관정에 올라가면 사관리의 풍경과 봉화산의 경치를 감상할…

  10.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행복

    …29박 30일 간의 일정으로 당진 지역의 어린 학생들이 케냐를 찾았다. 가장 나이 어린 8살부터 갓 중학생이 되는 14살까지 모두 19명의 꼬마봉사단이 아프리카의 땅을 밟았다. 준비 기간만 1년이 걸렸다. 봉사 계획을 세우고 후원품을 모았다. 많은 이…

  11.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문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 “세상 구경할 수 있어 행복”

    … 수여하고 있는 사람은 박영호 전 면장이다. 내가 이장으로 활동할 적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KBS 고향노래방이라는 TV 프로그램에 우리마을이 나온 것이다. 그때 PD 등 방송국 직원들이 우리 마을에서 사흘간 영상을 찍고 갔다. 이장을 보면서 가장 …

  12.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향우회 유감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정부패의 연결 고리로 변질되는 현상이다. 향우회의 규모는 각양각색이다. 가장 보편적인 형태는 시군 단위의 향우회이지만, <호남향우회>처럼 광역시·도를 아우르는 거대 연합조직으로 몸집을 불린 단체도 있다. 한편 하나의 마을이나 읍면 출신 사람들이 만드는…

    당진시대
  13.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4차 산업혁명, 교육도 변화해야 한다”

    …심으로” 미래사회 적응을 위한 준비로 무엇이 필요한가. 변화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교사의 역할이다. 급격한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상당수의 학생들은 홈스쿨링, 대안학교, 외국유학을 떠나는 등 기존 학교를 벗어나 자구책을 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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