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금천리·초대리 ‘금초권역센터’ 개소
… 84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권역센터 신축을 비롯해 마을안길 정비 등 기초생활기반 시설과 농업·농촌 체험장, 저온창고 등 지역소득증대를 위한 기반시설이 조성됐다. 또한 지역경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가로수를 정비하고, 조형물 설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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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마을 가장'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 84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권역센터 신축을 비롯해 마을안길 정비 등 기초생활기반 시설과 농업·농촌 체험장, 저온창고 등 지역소득증대를 위한 기반시설이 조성됐다. 또한 지역경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가로수를 정비하고, 조형물 설치, …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두 손을 올려 기도하는 모습으로 우리를 반겼다. 합덕성당에 앞에서니 마을이 한 눈에 들어왔다. 옛날에는 성당 바로 아래까지 합덕제의 물이 들어와서 경관이 무척 아름다웠다고 한다. 이곳은 1890년 충청도에 세워진 최초의 본당이며, 우리나라에 천주교…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폐기물 처리 업체 입주 반대에 힘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가장 큰 변전소인 신당진변전소가 사관리에 위치해 있고, 정미면 전역에 걸쳐 가장 많은 철탑이 지나는 지역이어서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 …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정 현 이장은 “장경환 노인회장이 기지시리에 좋은 전통을 만들었다”며 “마을의 중요한 현안에 대해 현 이장과 전임 이장이 서로 논의하는 문화는 기지시리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장 회장은 노인회장을 맡으면서 사비를 털어 소를 잡…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한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해 …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고 느껴졌지만 한편으로 고향이 그리웠죠. 하지만 이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015년 12월에 개소한 고대면 슬항2리 독거노인공동생활제 노인사랑방은 마을회관이자 삼베공장으로 운영되던 작은 공간 리모델링해 새로운 보금자리가 됐다. 독거노인공동생활제는 마을의 독거노인 혹은 나이가 연로한 노인들에게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혼…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 신평면, 고대면 등을 차례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석문면에서는 왜목마을과 도비도, 난지섬을 소개하고자 한다. 노적봉 우뚝솟은 장고항 왜목마을 옆 포구인 장고항은 지형이 장구와 닮았다고 해서 장고항이라 불리는 어촌 마을이다. 장고항은 노적봉을 비롯…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14개 읍·면·동 지역 가운데 가장 도시화된 지역인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
2017.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역회 이사 10여 명이 지난달 12일부터 17일까지 캄보디아 언롱슬라엥 마을을 방문했다. 이사들은 언롱슬라엥 마을 어린이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식을 진행했으며, 아이들을 초청해 오찬을 즐기고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아이들의 집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31개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들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밝히는 행복지킴이로 위촉됐다. 지난 14일 위촉된 88명의 ‘송악읍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는 평소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생활하며 주민들의 실정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들…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니터링 했으며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했다. 민수의 가정에는 경제적인 면이 가장 어려움으로 꼽혔으며 외부 연계를 통해 지원했다. 이후 민수의 아버지가 자발적으로 집에 돌아와 민수는 현재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동아리부터 상담까지 또한 아이들이 즐겁…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맡은 지 5년차가 됐다. 채운9통은 화합이 잘 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을일에 관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한다. 첫 번째 사진은 18세 때 연극을 같이하던 친구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사진 속 친구들은 행정리(현 행정동)에서 함께 연극을 하던 친구들이다…
2017.0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차이가 있는 반면, 송산면은 남성 14명, 여성 16명으로 남녀 비율이 가장 비슷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90세 이상의 초고령인구는 합덕읍이 132명(남성 28명, 여성 10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송악읍은 118명(남성 24명, 여성 94명)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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