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임감 강한 지도자·부녀회장들”
2019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 이하 고대면 새마을)가 읍·면·동 공동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고대면 새마을은 그동안 4번째 최우수 지역 선정을 달성했다. 박지순 부녀회장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7건 · '마을 가장'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2019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 이하 고대면 새마을)가 읍·면·동 공동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고대면 새마을은 그동안 4번째 최우수 지역 선정을 달성했다. 박지순 부녀회장은 …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민당, 청년당, 여성엄마당 등 4개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현실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자신들을 위한 직접정치를 실현하고자 활동하고 있다. 정치적으로는 2014년에 해산당한 통합진보당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지만, 인적구성은 당원의 70% 이상이 …
2019.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 노인층이 많은 지역으로, 개발이 더딘 곳 중 하나다. 하지만 18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는 정미면은 고즈넉하면서도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한석)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서도 정미면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이 진행되…
2019.11.29 · 산업·경제 · 김예나
… 없는 부분들을 찾아 이해하기 쉽게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마을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고, 문화·복지·정치·경제 등 다양한 분야들의 소식을 전달해줘 좋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가 문제 제기를 한 부분들이 실제로 조사까지 이뤄지고, 새로운 …
2019.1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1일까지 지역 기관, 단체, 업체에서 진행한 김장 행사를 소개한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 19일과 20일 배추김치와 동치미를 담가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800포기의 배추를 김장했으며, 동치미…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 아이가 즐겁게 어린 시절을 보낸 것 같아 좋다. 지금도 학교 가는 게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그러나 학년이 높아지면서 학업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생기기는 하더라. 손우연: 어린이책시민연대가 추구하는 것처럼 평등하고, 자유롭고, 꿈꾸는 아이로 키우고…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학급 과밀화가 원인이라기 보다는 학생이 선호하는 학교나 진로 선택이 가장 큰 원인으로 파악됐다. 학생의 선택을 인위적으로 제한할 수 없으나 당진시와 교육청, 지역 내 고등학교에서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고교 진학 홍보에 힘쓰고 있다. (구자경) …
2019.11.15 · 산업·경제 · 한수미
<편집자주>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2016년 기준 퇴직 나이(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나이)는 남성 51.6세, 여성 47세로 평균 49.1세에 그쳤다. 반면 기대수명은 평균 82.7년으로 나타났다. (2017년 통계청 기준) 이에 따라 노…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 심한 오한이 들어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특히나 전 이장을 가장 힘들게 한 치료는 무균실 입원치료였다. 몸에 있는 균을 다 죽여 병균이 하나도 없는 상태로 만드는 치료다. 침대와 세면대가 있고 커텐으로 샤워 공간을 나눈 좁은 공간에서 그는…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송산면이 다르게 보여요. (엄윤정 문화교육분과위원장)” “주민자치의 가장 큰 변화는 관 중심에서 민 중심으로 지역의 안건을 정하는 체제가 바뀌었다는 것이에요. 주민자치에 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좋습니다. 위원들 간 의견이 서로 다를 때도 있지…
2019.10.07 · 산업·경제 · 한수미
…핑크뮬리 그라스가 가득 피었다. 핑크뮬리는 9월부터 11월까지인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다. 곧게 선 마디 끝에 실처럼 가느다란 분홍색 잎들이 달려 있어, 멀리서 보면 분홍빛 물결이 넘실거리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전국 곳곳에 유명 핑크뮬리 관광지가…

2019.10.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면민 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호순철 회장은 “34개 마을 이장들이 도와줘 체육대회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또한 지역의 선배와 재경·재인읍민회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모두가 함께하는 체육대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서동리…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 기사 쓰고!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 중 주민들의 반응이 가장 좋은 사업은 ‘주민자치 행복소식지’다.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는 소식지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소개하고 지역의 주요소식을 공유하면서 주민들 간 소통과 화합을 이뤄내고 있다.…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에 대호지면 송전리 소식이 참 많이 나왔죠. 마을에서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소은희 지역복지분과위원장은 “김기철 위원장이 당진2동 내 23개의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주민총회를 홍보해 주민참여를 독려했다”고 말했다. 황정옥 부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지난해에는 ‘노인네가 가서 뭐해’라고 말했는데, 이제는 ‘우리도 좋은 의견을 발…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위원회는 30명의 위원들이 △총무기획 △사회진흥 △지역복지 △문화교육 △마을계획 등 총5개 분과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의 경우, 타 지역과는 달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데 집중하고자, ‘마을계획분과’를 신설했다. 강병수…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사를 짓기로 결정했다. 쌀을 팔아 그동안 쏟은 노력의 대가를 받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는 그는 농업인으로서 빨리 자리 잡는 것이 목표다. 그는 “농촌생활에 잘 정착해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들이 모인 해나루방제단 앞서 소개한 …
2019.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 ‘면천향교’, ‘영탑사’, ‘두견주’. 옛 군사적 요충지였던 면천은 가장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곳으로, 당진에서 문화유적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최근 면천에는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과 책방 오래된 미래, 진달래상회 등 문화예술 콘텐…
2019.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 사회단체탐방, 업체탐방 등의 기사를 취재·보도 했다. 그중 윤 학생은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책소개’ 연재코너를 꼽았다. 그는 “처음에 썼던 책소개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제가 맡았던 여러 기사 중에서 책소개 코너가 가장 자신이 없었고,…
2019.08.26 · 지역사회 · 윤찬식
…·건축 관련 사업을 40년 이상 운영해오고 있다. 김 통장은 대덕2리 새마을지도자,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해오다, 지난 2008년부터 11년 째 대덕2통장을 맡아 마을을 이끌어오고 있다. 또한 전직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들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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