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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노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08년

26건 · '마을 노인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직접 찾아가 소외된 노인들의 벗이 되었으면” “노인요양병원이 만들어져 노인복지 향상되길 기원” 합덕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 20년 가까이 노인 복지에 힘쓰고 있는 서금구 학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 학장은 시종일관 밝은 …

  2.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노인대학 12학년, “덕스런 할머니 되기 위해”

    … 아니냐고, 그 소리를 했더니 그때부터 회장이야.” 강아지들을 동반하고 마을 어귀까지 나와 객을 맞는 강신순(79) 할머니. ‘보통 할머니들’과는 다른 무엇이 있다고 소개 받은 할머니가 처음 풀어 놓은 이야기는 12년째 다니고 있는 합덕대건노인대학 생…

  3.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번재…송악면 복운1리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

  4.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적극적인 기업유치 통한 지역 활성화 기대”

    …하는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일본에서는 작년부터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노인들이나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나가다 보니 마을이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대한 국가적 방안으로 출산장려를 하고 있으나 젊은 부부들은 비정규직이거나 소득이 …

  5.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6. 2008.11.03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에게 보금자리 마련해줘

    …곳이 없어졌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게 됐다. 통정1리 마을회관 앞에 대지를 무상임대 받아 클럽회원과 영부인들이 함께 주거용 컨테이너와 조립식으로 약 12평의 집을 완공했다. 석문로타리클럽 김경석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7. 2008.10.20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 2009년 예산 5천억원대 진입할 듯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주민들은 군수 읍면순방시 경작로 확포장이나 마을 안길 확포장, 수로 정비 등을 요구해왔었다. 이같은 2009년 예산안 편성과 관련한 주민의견수렴 절차보다는 예산 요구안이 공개됐을때 시민사회단체와 전문가, 언론 등이 참여한 …

    당진시대
  8.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주관한 실버댄스축제가 열려 나이를 잊은 노인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춤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오후부터는 청소년들이 행사장을 찾기 시작, 3시경부터는 청소년축제가 약 2시간 가량 펼쳐졌다. 노래와 춤이 어울린 청소년축…

  9.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경로효행잔치 성황리에 마쳐

    새마을면천면협의회(회장 김의중)와 부녀회(회장 강유덕)가 공동으로 주관한 면천면 경로효행잔치가 지난달 27일 면천중학교 강당에서 있었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800여명의 면천면 노인들이 참석해 점심식사를 즐기며 17개리 노래자랑과 풍물…

    당진시대
  10. 2008.10.06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이정환 대책위원장] “지금처럼 한데 모여 살게 지구 지정 철회해야”

    …니다. 많은 주민들이 밤잠을 설치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나이많은 노인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힘도 없고 가진 것 없는 주민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월곡리 주민대책위원장 이정환씨는 “월곡리의 경우 다른 마을에 비…

  11.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경 이 여사는 대촌2리 부녀회장에 선임되면서 봉사활동을 시작, 고대면 새마을 부녀회장과 고대면 생활개선회장,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차례로 역임하며 점차 봉사의 활로를 지역 곳곳으로 넓혀나갔다. 이 여사는 처음 대촌2리 부녀회장직을…

  12.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대대로 이어온 전통 끊겨 아쉬울 뿐” - 동곡리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

    …라고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정함을 과시하고 있는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은 마을의 유래에 대해 묻자 인심좋고 평온했던 마을이 없어지게 생겼는데 그 무슨 소용이냐고 말했다.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은 “그동안 살아온 땅, 수백년을 이어온 곳에서 사람들이 쫓겨나…

  13.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도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역시 산업단지에 수용되면서 이제는 역사로만 남…

    당진시대
  14.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마을 전체가 사라지게 됐다” - 소소리 류제신 이장 “소소리에는 80호가 살고 있습니다. 이중 10가구가 이번 합덕테크노폴리스에서 제외되고 나머지는 모두 포함됐죠. 먼저 합덕 산업단지 개발로 당시 9가구가 수용된데 이어 마을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당진시대
  15.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아무리 말한다고 들어주나. 지금까지 마을 주민들이 경제자유구역 반대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결국에는 지정됐잖아. 현대제철 들어올 때도 많은 군민들이 반대했잖아. 그 추운 겨울날 군청앞에서 천막치고 농성해도 결국 들어 왔잖어. 말해도 소용 없어.” 김진…

  16.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김현석 씨의 ‘세월의 흔적’ - 사진 속에 담긴 지난 추억들

    …때 어찌나 마음이 서운하던지...” 그는 얼마 전, 자신의 일터가 있는 마을에서 노인들의 영정사진을 찍어 주었다. 언젠가 조문을 갔던 상갓집에 놓인 영정사진을 보고 마음이 쓰여서였다. 신분증 사진을 확대해 놓아서 뿌옇게 얼굴을 알아보기 힘든 영정사진을…

  17.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신평농협 경로잔치 열어

    …열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게 된 이번 경로잔치에는 1천여명의 노인들이 찾아 농협에서 준비한 음식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석우 조합장은 “신평농협과 함께 해온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경로잔치를 열게 됐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18.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행사/경로잔치]

    …용필씨의 사회로 노래자랑 및 초대가수의 무대가 이어져 경로잔치에 참석한 노인들을 즐겁게 했다. 전재영씨는 매년 5월8일 자비로 마련하는 경로잔치를 열고 있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고대면 진관2리 경로잔치 고대면 진관2리(이장 손장동)는 지난 6일…

  19. 2008.04.07 · 지역사회 · 최운연

    [작은소식]

    고대면 새마을 불우이웃돕기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렬·손정화)는 지난 3일 면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전달식을 가졌다. 고대면새마을회원 40여명은 이날 면내 17개 마을 34가정에 쌀, 세제, 화장지 등 200만원 상당의 …

    당진시대
  20. 2008.03.24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르신들, 오늘만은 즐겁게”

    …(이장 한기성) 계묘생(1963년생) 모임 소속의 동기들이 지난 16일 마을회관에서 마을 노인들을 위한 마을 화합잔치를 열었다. 순성면 백석리의 계묘생은 모두 32명, 32명이 조금씩 비용을 부담해 이번 마을화합잔치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최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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