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시정 연설“당진의 대도약 반드시 이루겠다”
…은 시정 분야별 민선7기 시정 주요 성과로 △주민총회 개최 △리통 단위 마을 자치 전면 시행 △지속가능발전 글로벌 선도도시 도약 △248개 기업 유치 △지역화폐 확대 발행 등 서민경제 활성화 △수소경제와 미래 에너지 전환 기반 마련 △제2농산물산지유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마을 발전'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은 시정 분야별 민선7기 시정 주요 성과로 △주민총회 개최 △리통 단위 마을 자치 전면 시행 △지속가능발전 글로벌 선도도시 도약 △248개 기업 유치 △지역화폐 확대 발행 등 서민경제 활성화 △수소경제와 미래 에너지 전환 기반 마련 △제2농산물산지유통…
2021.10.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촌마을정책이 크게 변하고 있다. 작년부터 자치분권 일환으로 농식품부 마을만들기 사무와 재정이 기초자치단체로 이관되었다. 충남도는 전국 도 단위로 유일하게 ‘충남형 마을만들기’란 이름으로 도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부터 시작했다. 현장포럼도 이관되었고…
2021.10.01 · 정책·행정 · 김예나
…한 문화·공감플램폼 조성(100억 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버그내 마을상회 리모델링 및 버그내 순례길 조성(44억 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안심골목길 조성 및 집수리 지원(8억 원) △기금 및 부처연계사업(45억 원) 등 총 사업비 197억 …

2021.08.02 · 정책·행정 · 김예나
…투표 진행” 대호지솔라파크(주)가 대호지면 사성리와 적서리 일대에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기위원회가 사업 허가(안) 심의를 보류했다. 지난달 23일 열린 제255차 전기위원회에서는 대호지솔라파크(주)가 추진하는 태양광…
2021.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 영역에 대항하는 한편 공동체의 입장과 약자를 대변하는 역할로 지역과 마을공동체에 기초해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현 시대는 단체의 영역과 추구하는 비전과 목표가 다양해졌다.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에 시민사회 영역이 자리매김하면서 시민단체들은 지역사회 …
2021.07.02 · 정책·행정 · 임아연
…두운 터널을 빠르게 벗어나 지역경제와 일상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당진 발전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민선7기 후반기 주요 역점사업으로 △마을자치 전면실시 △지속가능 당진 모델 구축 △소부장 첨단 뿌리산업 육성 △그린수소 산업 육성 △농…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있는 성과를 꼽자면? 민선6기와 7기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지속가능발전’ 그리고 ‘시민행복’이다. 그렇기 때문에 임기 내내 항상 어떤 사업을 추진할 때 “당진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인가?, 시민이 행복한 일인가?”에 대한 물음에서…
2021.06.07 · 정책·행정 · 김예나
충남도 내 14개 시·군 마을만들기협의회의 지속적인 활동과 사업 확장을 위해 충남만들기 대화마당 행사가 열렸다. 지난달 28일 고대면 한마루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각 지역의 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비롯해 충남마을만들기협의회,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 복지맵에는 IT기술을 접목해 사람의 움직임이 없으면 파출소, 119, 마을이장,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연락되는 기능 등을 담고자 한다. 한 발 더 앞서는 기초작업 중이라고 보면 된다. 6월 말이면 완료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평면의 인구가 지난 2016…
2021.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 ‘동고…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 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했다. '동고동락…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문제가 없어 돌팍재의 사업을 취소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산당재는 마을 주민들과 사업시행자가 서로 만나 협의할 수 있도록 중재를 하겠다고 했다. 즉 당진시의 자세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주민들이 모르면 넘어가고 주민들이 알게 되면 중재를 하겠다는…
2021.01.29 · 정책·행정 · 박경미
…생활동 커뮤니티 거점 조성 △학교 앞 안심광장 조성 △노후주거지 정비 △마을환경 개선 등을 2023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관련 예산으로는 △어울림센터 건립 위탁사업비(30억 원)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위탁사업비(10억 원) △도시재생지원…
2021.0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개발위 예산이 석문면 예산에 비해 4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플라이애쉬(석탄재) 사업자 지정권을 가진 석문개발위는 SP에스엔에이, 고려FA, 연경기초소재 등으로부터 플라이애쉬 물량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기금을 받고 있다. …
2021.01.18 · 정책·행정 · 김예나
…정했다. 이외에 농업정책과 신규사업으로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5개년 발전수립(4500만 원) △지역혁신모델 구축사업(6억 원) △농업용 드론 지원(1억3000만 원) △부곡1리 마을공동창고 지원(2500만 원/주민참여예산) △농업보험료 지원(23억…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을 위한 그린뉴딜 추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협치로 만든 당진형 지속가능발전이 전국 5관왕을 차지했습니다. 극심한 경제침체 속에서도 1조3000억 원의 기업 투자유치와 7년 연속 일자리 대상 수상, 8년 연속 고용률 전국 시 단위 2위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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