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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안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5년

5건 · '마을 안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건강하십니까?

    … 배곯은 시절엔 “진지 드셨습니까?” 했고, 그 시절이 지나서는 “밤새 안녕하셨습니까?”요즘엔 “건강하십니까”라고. 시대에 따라 인사하는 것이 많이도 변하였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고 의학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운동을 권한다. 누구나 한번은 계획을 세우…

    당진시대
  2. 2005.05.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송악면 광명리 마을표지석 제막

    “어디서부터가 저의 광명리인지 마을을 찾는 분들을 위해 표지석을 세우게 됐습니다.(구자경 이장)” 송악면 광명리를 알리는 표지석 제막식이 지난 18일 오후 이 마을 접경에서 열렸다. 이날 제막식에는 강명규 송악면장을 비롯해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참석…

  3.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시리 “마을안녕제” 지내

    【정미】 정미면 신시리 ‘마을안녕제 및 경로잔치’가 지난 4월 30일 오전 신시리 내의 수구메기공원에서 열렸다. 신시리 마을회(이장 강병년)가 주관하고 이곳 출신 출향인사인 이범익(범진산업(주) 대표)씨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따뜻한 날씨 속에 주민 …

  4. 2005.04.04 · 지역사회 · 김기연

    “소중한 마을역사를 후손들에게”

    【면천】 지난달 30일 면천면 사기소리(이장 이준기)에서는 마을유래비 제막식과 함께 경로잔치가 열렸다. 마을주민과 고경수 면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준기 이장은 “마을유래비가 세워질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5. 2005.03.02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우강면 내경1리 고래탑제 지내

    … 되는 줄) 모르고 있다가 길을 잃어 이곳에서 머물러 이러한 유래로 이 마을을 고래원이라고 부르다가 조선시대 행정구역이 변하여 안 내(內) 고래 경(鯨)자를 써서 내경리라 명칭하여 예부터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길 잃은 고래의 넋을 위로하고 마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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