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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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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마을 어르신'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대호지면 송전리 김정웅 씨“농촌, 농민에 대한 정보를”

    …송전리는 한우도 기르고 젖소를 기르는 곳도 많고 인심도 좋고 살기 좋은 마을이여.” 김정웅 씨는 송전리 이장도 역임했었고 토박이인지라 누구보다 애향심이 강하다. 때문에 시에서 마을에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병목현상으로…

  2. 2012.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7 (주)성원산업 인치완 대표이사유년시절 꿈을 키우던 고향, 당진

    …있을 정도로 재능이 많은 그를 아들이 빼닮아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마을의 큰 인물이 내가 되지 않을까’ 인치완 대표는 면천면 송학리에서 7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작은 마을이었지만 송학리는 아미산과 다불산, 몽산이 병풍처럼 마을을 둘러싸고 …

  3. 2012.06.06 · 산업·경제 · 박기욱

    모내기철 맞은 농촌

    …념없다. 원당동 농업기술센터 인근 농지에도 모내기가 한창이다. 청년들이 마을 어르신 농지에 모내기를 대신 해주고 있다.

  4. 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주민 생존권보다 기업 이익 우선”

    …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월곡리에는 현재 15만4000V 송전선로가 마을을 관통하고 있다. 주민들은 소음과 전파방해로 인한 전자제품 수신 불량, 전자파로 인한 건강 악화 우려, 지가 하락, 경관 훼손 등의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여기에 현재 설치된…

  5.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자 사람들은 농촌에서 발을 돌렸다. 대다수 젊은층은 도시로 떠나고 농촌 마을에 청년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찾기 힘들어졌다. 양낙찬 구룡동 통장은 “두 형님이 객지로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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