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당신과 가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건 · '마을 위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20일에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24일까지 64개 마을을 대상으로 최종평가를 실시했다. 한편 지난달 …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입주자대표들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모여,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회의를 열고 있다. 더불어 아파트 행사 등 중대한 사안이 있을 때는 수시로 만나 의견을 모으고 있다. 현재 한성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의 불편함을 구체적으로 알고, 이를 해결하기…
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부녀회에서는 2~3개월에 한 번씩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그러나 남녀 어르신들의 공간이 분리돼 있지 않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사용하기에 다소 불편함이 있다고. 이태영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지내…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문제가 첨예한 상황에서 마을주민들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공사가 진행됐다며 한전에 항의했다. 한국전력은 내년 12월까지 신당진(정미면 사관리)-북당진(송악읍 부곡리)에 이르는 구간에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2017.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9통(통장 이상열) 주민들이 마을 노인들을 위해 지난 17일 우미관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경로잔치에는 40여 명의 읍내9통 노인들이 참여했으며, 우미관 조우란 대표가 장소 및 식사를 후원했다. 또한 박선복 노인회장이 노인들을 위한 선물을 …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가을걷이가 끝나는 대로 필요에 따라 마을별 설명회, 공청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연관산업 유치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3·4기지 현장을 직접 돌아본 결…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가 마을자치규약 준칙 표준안을 제정해 배포했다. 각 마을별로 제정해 운영하는 자치규약을 지자체가 준칙 표준안을 마련해 배포한 사례는 충남도 내에서는 당진시가 최초로, 전국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다. 당진의 경우 급격한 도시화·산업화로 인구가 증가했…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인사하는 것이 결혼식의 전부였단다. 그리고 잔치국수를 마련해 며칠이고 마을 사람과 나눠 먹은 것이 끝이었다. 신혼여행도 없었다. 고 씨는 “두 번째 만남에 아내를 처음 봤는데 참 예뻤다”며 “나를 따라 적서리로 와서 살면서 고생한 것 같아 미안하다”…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두 손을 올려 기도하는 모습으로 우리를 반겼다. 합덕성당에 앞에서니 마을이 한 눈에 들어왔다. 옛날에는 성당 바로 아래까지 합덕제의 물이 들어와서 경관이 무척 아름다웠다고 한다. 이곳은 1890년 충청도에 세워진 최초의 본당이며, 우리나라에 천주교…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김창희) ‘나는야 패스파인더’ 참여 아동들이 지역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16일 실시했다. 이번 마을 환경정화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사람들에게 깨끗한 마을을 보여주고자 합덕 소들공원에서 시작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까지…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송산1리(이장 유태호) 마을길이 아름다운 꽃길로 거듭났다. 원주민과 이주민의 화합을 위해 조성된 송산1리 꽃길은 송산1리 부녀회(회장 윤순희)를 비롯한 마을주민들이 올 3월부터 맨드라미, 튤립, 금잔화, 칸나, 페추니아 등의 꽃을 직접 심어 조…
2017.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 거주) 씨를 선정했다. 당진시민대상은 당진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온 당진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적합한 인물이 없을 경우 수상자를 내지 않아, 지난 2013년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인간문화재인 장기천 옹이 당진시민대상을 수상한 이…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부착했다. 이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다 같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김영구 위원장은 “주택노후 등으로 누전 우려가 큰 20여 농가는 전기선 교체까지 추진할 예정”이라며 “화재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에 피해가 없…
2017.09.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가 지방분권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방분권대학 당진캠퍼스를 운영한다. 이달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치·분권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을까?’를 주제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7회에 걸쳐 …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2리(이장 김상주) 주민들이 칠월칠석을 맞아 올해에도 왕소나무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세류2리 마을 어귀에 자리한 왕소나무는 수령 200여 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고목으로, 주민들은 예부터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으로 여거왔다. 매년…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진행한 꿈 코칭 프로그램을 지난달 26일 마무리했다. 총 3회로 진행된 이번 꿈 코칭 프로그램에서는 앞서 적성 알아보기(MBTI 검사)와 포토폴리오 작성 및 발표의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시…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복운3리(이장 박광수)에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마을단체가 소매를 걷어붙였다. 무단투기한 쓰레기와 우거진 잡초로 가득했던 3000평의 복운3리 마을운동장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달 26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복운분대 및 청소년방범대…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했다. 주민들의 믿음이 본인의 봉사정신을 강화시키는 원동력이었다고. 김기정 현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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