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락포구(1) 해산물·젓갈·소금 실은 배가 오가던 작은 포구
… 소재지로부터 동쪽 10km 지점에 위치한 현재의 도원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그러나 불과 50년 전까지만 해도 도원리 마을 앞까지 하루 두 차례씩 바닷물이 드나들어 해산물과 젓갈, 소금, 옹기 등을 실은 배들이 오가는 작은 포구가 존재하였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마을 유래'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소재지로부터 동쪽 10km 지점에 위치한 현재의 도원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그러나 불과 50년 전까지만 해도 도원리 마을 앞까지 하루 두 차례씩 바닷물이 드나들어 해산물과 젓갈, 소금, 옹기 등을 실은 배들이 오가는 작은 포구가 존재하였다. 이…
2021.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단과 플랫폼으로 삼아, 민박산업을 아름다운 시골, 전원종합모델, 특색 마을, 현대 농업산업단지와 함께 추진하였다. 그러나 발전 초기에는 우수 상품 부족, 취약한 기반, 단일한 모델, 브랜드 부족 등의 문제점도 있었다. 급변하는 시대에 발 맞춰 르짜오…
2020.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서 새우, 강다리, 황색이 등을 잡아 거적을 깔아 말리던 해안지대에서 유래됐다. 지역주민들의 구술에 의하면 1950~60년대에도 깔판포구 주변 마을과 해안가에서 꽃새우를 말리던 풍경을 흔히 목격할 수 있었다. 또한 깔판포구는 맷돌포구와 더불어 피난민…
2018.07.23 · 산업·경제 · 안라영
… 역할을 잘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잊혀가는 지역의 역사와 유래, 옛 지명, 전설 등을 기록해 달라”며 “지역의 뿌리를 알게 되면 시민들의 애향심과 지역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진다”고 덧붙였다. “공업화가 빠르게 진행돼온 만큼 개발로 사라…
2014.03.28 · 산업·경제 · 박초롱
…섬기는 효 정신이 투철하다. 이전에 공주대학교 여학생 두 명이 신암사의 유래를 알려달라고 마을에 찾아온 적이 있었다. 그때는 마을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마을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물어봐 알려줬다. 그때부터 마을의 역사와 내 뿌리에 대한 중요성을 …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 지명의 유래가 된 마을이 있다. 바로 당진포리가 그곳이다. 중국 산둥반도와 매우 가까운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일찍이 당나라와 교역이 활발했던 지역으로 ‘당나라와 교역한 나루(포구)’라는 뜻에서 당나루, 즉 ‘당진포(唐津浦)’라 불렸다. 해안가 근…

2011.06.03 · 산업·경제 · 우현선
…합덕방죽인 연호의 수원을 이룬 안쪽 골짜기로 소속골, 소소골이라는 데서 유래한 소소리와 둔군봉 뒷 골짜기에 위치했다 하여 뒷골이라 이름 붙은 도곡리 경계에 자리하고 있다. 둔군봉은 고종 31년(1895년) 갑오 동학 농민운동 때 관군이 주둔했다 하여 …
2009.02.16 · 산업·경제 · 강대원
… 푸레기 송준주 영농조합법인 홍성직 대표를 만나 푸레기 송준주의 효능과 유래, 제품화에 대한 계획 등을 들어보았다. “송순주 자동화와 표준화, 체계화에 주력” 푸레기 송순주 영농조합법인 홍성직 대표는 지난해 초락1리에 송순주 제조공장과 자동생산시설 등…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를 만들기 위해 2천3백여만원의 예산을 투자한다. 석문면이라는 지명의 유래가 된 왜목 근처에 흔적이 남아 있는 석문(石門)을 복원해 면의 전통과 유래를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재 거주하고 있지만 주민등록을 이전하지 않은 면내 입주 기업 직원들의…
2008.02.18 · 산업·경제 · 김기연
…도모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달 10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회장 하헌서) 주관으로 열렸다. 마을 앞산에 당집을 지어놓고 매년 정월 첫 진사일에 마을 사람들이 당집에 모여 산신, 용신, 서낭 3신에 대해 제의를 드…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정확히 알려 그 계절만큼이라도 안내방송을 실시했으면 한다. 또 각종 유래를 설명하는 홍보판이나 소원탑을 건립해 관광객이 발 멈추고 무언가 알고 가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 둘째, 우리는 지역만의 음식을 개발하지 못했다. 천혜의 자원인 바지락을 가지고…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리에게 계속 일깨워주고 있다. 재해가 휩쓸고 간 후에도 오래도록 도시와 마을은 폐허가 된 상태로 남아있고 기름진 옥토는 황폐화되며, 많은 사람들의 살림살이에 영향을 미치는 해안선이나 강줄기 같은 지형은 변화된다. 불행하게도 이런 자연재해의 피해는 대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