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5]정미면 중심에 자리한 매방리 염솔경로당
…씨 때문이여. 봄에는 좀 가물었는가. 게다가 태풍도 여러 차례 왔지.” 마을 앞뒤로 산들이 병풍을 친 매방리는 분지형태에 가깝다. 마을 주민들은 논과 밭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데 논, 밭 작황률은 반반이다. “밭농사로는 꽈리고추가 많지. 양배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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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마을 유래'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씨 때문이여. 봄에는 좀 가물었는가. 게다가 태풍도 여러 차례 왔지.” 마을 앞뒤로 산들이 병풍을 친 매방리는 분지형태에 가깝다. 마을 주민들은 논과 밭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데 논, 밭 작황률은 반반이다. “밭농사로는 꽈리고추가 많지. 양배추도…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 아랫동네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단다. 2반은 자천이라 불리는데, 옆 마을인 양유리와 백석리에 걸쳐 척찬리, 자천리라 불렀고 행정구역이 나뉘면서 양유리를 윗자천, 백석리를 아래자천으로 불렀다 한다. 3반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동네로 대야리…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돌리고 농사에 대한 정보도 나눈다. 어르신들이 한데 모인 경로당을 찾아 마을마다 전해져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풍년 빌던 농촌마을의 상징 ‘진품명품’ 감정가 5천만원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이 공개돼 화제다. 대호지면 적서리 4반에서 마을 주민들이 대대로 보존해 왔던 농기 속, 용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땅을 일구며 살았던 옛날에는 ‘농자천하지대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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