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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이뤄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마을 이뤄지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건강생활 365, 당신을 위한! 당진을 위한!

    …로 진행됐다. 이어 올해 보건소가 건강생활실천사업으로 실시하는 건강체조 마을사업에 대해 시연회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앞서 꽃다지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시연회는 △석문면 초락2리(장수마을사업) △정미면 모평리(신체활동마을) △대호지면 사성2리(중…

  2.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3 정미면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 얽힌 송전선로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8개 마을 중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154kV 송전선로까지 포함하면 모든 마을에 송전선로가 지나는 셈이다. 정미면은 지역개발이 더딘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다. …

    당진시대
  3.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이죠. 주민자치 활성화는 지역의 민주주의 발전의 토대가 됩니다. 앞으로 마을자치까지 확대되고, 주민소환제·주민감사제까지 이뤄지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제도로 정착해야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단체들이 서로 견제하기 보다는 같이 힘을 모…

  4.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5 당진1동“현장에 답이 있다”

    … 최경용)가 최근 추진한 사업이다. 더불어 쓰레기 불법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뤄지는 곳에 꽃밭을 만들었다. 해바라기, 국화, 보리 등 철에 맞는 꽃과 작물을 기르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로 원룸촌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는 쓰레기 …

  5.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현장에 답이 있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4 당진1동

    … 최경용)가 최근 추진한 사업이다. 더불어 쓰레기 불법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뤄지는 곳에 꽃밭을 만들었다. 해바라기, 국화, 보리 등 철에 맞는 꽃과 작물을 기르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로 원룸촌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는 쓰레기 …

  6.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아파트)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를…

  7.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풀뿌리 민주주의, 그 길을 향해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

    … 소수의 엘리트 계층에 의한 하향식 정치가 아닌, 시민 개개인의 참여로 이뤄지는 것이 자치이자 풀뿌리 민주주의다. 내 삶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고민하는 것이 한 개인의 일생에 있어 중요한 것처럼, 내가 살고 있는 지역과 공동체가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도 …

  8.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1 당진시교육혁신…그러나 준비는 미흡

    …을 대상으로 2학기에 자유학기제가 진행되고 있다.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이뤄지는 학교 생활은 교과수업과 자유학기 활동으로 나뉜다. 오전에는 국어와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교과수업이 이뤄지며 수업은 토론과 실험·실습 등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당진시대
  9.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이유만 있던 것은 아니었다. 그는 “학교가 죽으면 마을이 죽는다”며 “어느 학교든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뛰어 놀아야 한다”고 말했다. 손 씨는 아이들을 입학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학교에 기부해 ‘명품 학교’로 만들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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