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문화·교육 · 임아연
또각또각 다듬이…추억의 소리
고대면 슬항리 마을주민들이 다듬이 방망이를 들었다. 또각또각 다듬이질 소리에 어른들은 옛 추억에 잠기고, 아이들은 경쾌한 리듬에 마냥 신나기만 하다.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홀에서 슬항리 청삼마을 다듬이연주단의 창단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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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마을 주민들과'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슬항리 마을주민들이 다듬이 방망이를 들었다. 또각또각 다듬이질 소리에 어른들은 옛 추억에 잠기고, 아이들은 경쾌한 리듬에 마냥 신나기만 하다.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홀에서 슬항리 청삼마을 다듬이연주단의 창단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
2016.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위한 가을음악회가 지난달 30일 송악읍사무소 일원에서 열렸다. 기지시문화마을추진위원회(위원장 손종)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기지시리를 홍보하고 마을 주민들 간 화합을 위해 가을음악콘서트를 개최했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한 이날 콘서트에서는 …
2016.0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을 앞두고 공문을 전달받은 직후에야 이 같은 내용을 알았을 뿐 사전에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가 없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충청남도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가 M건설사 측에 임시통행제한을 조건부로 승인하면서 제시한 조건이 충실하게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
2016.02.20 · 문화·교육 · 임아연
…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주민들은 사업이 진척되는 동안 이 문제에 대해 주민들과 협의가 전혀 없었다면서,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당진시를 항의방문하고 충청남도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 등을 찾아갔지만 이미 허가 승인이 모두 진행된 상태라는 답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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