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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2년

11건 · '마음 건강'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고용불안 떨치고 평생직업 꿈 키워요”

    … 그런데 몸이 좋지 않으니 지속적으로 일을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병원도 마음 놓고 가기 어렵고요. 무엇보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도 없고 일에 대한 성취감도 크지 않아서 늘 불안했죠.” 한의숙 씨를 비롯한 참들고추마을방앗간 자활근로자들에게 직접 키워 판매…

  2. 2012.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령화와 노인취업

    … 노인고용문제 해소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하겠다. 평균수명이 늘고 건강수명도 늘어남에 따라서 어르신들의 일자리 욕구는 늘고있지만 기업들의 인식의 변화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취업의뢰가 65세 미만을 요구하는 곳이 많은 안타까운 현실을 대할 때…

    당진시대
  3. 2012.06.22 · 산업·경제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9 - 김현욱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뉴욕과 같은 항만도시 당진을 기대”

    …과 전 세계를 오가는 힘들고 고된 일정이지만 보람을 느낀다”며 “행복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바쁜 와중에도 후진 양성에도 매진하고 있다는 김 부의장은 매주 금요일 오전, 오후 두 시간씩 신성대학에 출강해 직업윤리에 대해 가르…

  4. 2012.05.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기고-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농심체험 한마당 행사를 마치고

    … 학교 교육과 더불어 가끔은 자연 속에서 소중한 체험을 하면서 협동하는 마음과 서로를 사랑하고 이해할 줄 아는 바람직한 심성을 가질 수 있도록 참여형 학습프로그램의 개발과 추진이 더욱 확대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특히, 우리 시는 연초 시 승격과 함께…

    당진시대
  5. 2012.05.09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면엄마순찰대 박미자 대장“자식 향한 부모 마음은 누구나 같다”

    …부모로서 소홀하지는 않았나 생각된다. 항상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있지만 마음처럼 내가 잘하고 있는지 고민이다. 아무 불평없이 나와 함께 해주는 남편과 큰 걱정 끼치지 않고 자라준 아이들에게 고맙다는 말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했다. 아내로서 부모로서 우…

  6.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원당동 서산인삼농협 직매점 천해원 당진점 박미자 대표]“홍삼으로 건강 챙기세요”

    …산인삼농협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수삼과 홍삼을 비롯해 이로 만들어진 각종 건강식품 등을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제 다리가 많이 좋지 않았어요. 몸이 좋지 못했지만 안 그래도 부족한 농사일에 찬물을 뿌릴 수 없었죠. 아픈 몸을 이끌고라도 2~3…

  7. 2012.03.14 · 산업·경제 · 김창연

    김낙찬 대우광고산업 대표“광고와 함께한 30여 년의 세월”

    … 세월인지도 모른채 앞만 보며 달려 왔다. 시간이 변하고 나이가 들어도 마음은 항상 그대로인 나를 추억한다. 첫 번째 사진은 군 복무 시절에 찍은 사진이다. 성탄절을 기념해 부대원들과 다과를 즐기며 장기자랑을 했던 기억이다. 앞에서 군복을 입고 노래를…

  8. 2012.02.19 · 산업·경제 · 최운연

    [제일부란자 커먼레일 당진점 - 장경원 대표] “22년간 자동차 연료분사장치 전문 수리”

    …을 들인 이들도 꽤 된다고. “저처럼 기술과 몸이 전 재산인 사람들에겐 건강이 최고죠. 그래서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마음먹고 선택한 것이 족구입니다. 족구는 군대를 갔다 온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다 할 수 있고 네트와 공만 있다면 편하게 즐길 수 있…

  9. 2012.01.16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이광휘 당진시재향군인회 신평면 회장“부모사랑은 말이나 글로 표현 안돼”

    …는 기회가 됐다.혈기 왕성하던 시절이 항상 지속될 줄만 알았지만 이제는 마음만 20대인 모양이다. 신평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지냈고 현재 신평농협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유년시절 막내고모(이보영)와 나(사진 좌측), 둘째 동생인 이창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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