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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마음 건강'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09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의약인협의회 장덕기 회장 취임

    … 많이 바빠졌다”며 “협회 행사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앞서는 것이 군민의 건강이라 무리해서까지 꼭 참석해 달라고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의약인협의회 신임 임원명단 △전체-회장:장덕기(장약국)/총무:지은실(현대약국) △의사회-회장:김용탁(김이비인후과…

  2.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주던 애칭인 ‘엔타오’가 한국식으로 ‘한지민’으로 바뀌게 됐다. 그녀의 마음은 동명이인인 배우 한지민의 외모보다 더 눈부시고 예의바른 그녀의 성품에 칭찬이 자자하다. “내가 집안일을 거들려면 엄마 힘들다며 친딸들보다 더 잘해요. 딸들도 우리 며느리한테…

  3. 2009.10.12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제13회 심훈문학상 수상자 제성욱 씨]“표절에 대한 고민 담았다”

    작가로서 더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제성욱 씨. 현재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얼른 쾌차해 창작에만 몰두하고 싶다고. “권위 있는 심훈문학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쁩니다. 월요일 아침에 당선됐다는 문자를 받고 기뻤습니다. 생각도 못하고 있던 참이라 더 기쁘더…

  4. 2009.05.11 · 인물·동정 · 우현선

    [5.21 부부의날 인터뷰] “알면서도 져주고 사는 게 행복한 부부생활 비법”

    …부부’에게 듣는 ‘부부의 의미’ “늙으면 곁에 남는 건 부부뿐, 고마운 마음 이루 말할 수 없지” 5월은 ‘가정의 달’이라 불릴 만큼 ‘가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념일이 유독 많다. 그중에서도 ‘가족’을 이루는 최초의 인연인 ‘부부’의 의미를 되…

  5. 2009.05.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수상작]존경하는 선생님을 기억하며... - 김이태

    … 이완상 선생님! 만물이 소생하고 약동하는 계절을 맞아 선생님내외분께서 건강하시고 다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선생님께서는 고등학교 2~3학년 동안 거듭해서 저의 담임선생님이셨던 것만으로도 저에게 각별하신 스승님이신데, 아내와 두 아이까지도 선생님께 가르…

    당진시대
  6.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 모이면 30명 “애들 다 커서 제 짝 찾아 결혼해 잘 살고, 손자손녀 건강하게 자라고... 부모 형제 귀한 줄 알고 잘들 사는 거, 뭐 그뿐이지. 특별한 것도 없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뷰를 하자는 말에 서용희 할머니는 ‘특별한 게 없다’고…

  7. 2009.03.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참 지도자의 모습, 김수환 추기경 - 정한영

    …이면 대한민국엔 하느님 앞에 떳떳한 사람이 없다는 말일 것이다. 그래서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한 2007년 10월 모교인 동성중고교 개교 100주년전에 자화상으로 “바보야”를 출품하시고 자신을 바보로 인정하셨는지도 모른다. 가장 어려운 때 선종하시면서 …

    당진시대
  8. 2009.01.05 · 인물·동정 · 김창연

    기관장 인터뷰 | 김 회 홍 KT&G 당진점 지점장 2009년도 “다각화 사업성과 가시화 될 것”

    …수입 대비 14%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KT&G는 담배사업과 건강기능식품사업, 제약사업, 부동산사업, 바이오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성장성·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각화된 사업구조를 구축해왔다. “함께하는 기업 정신을 바탕으로 KT&G는 사회…

  9. 2009.01.05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 아미산에서] 당진읍 대덕리 이원하씨, 읍내리 남만희씨

    … 올랐다가 내려가기 바빴지요. 이렇게 연초의 첫 번째 일출을 보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군요.” 이원하와 남만희씨는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함께 시작했다. 이날 역시 아미산으로 등산을 시작했고 아미산 정상에 올라 해돋이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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