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명희 당진읍 청룡리 이장] 나들이 나온 생각들
…리는 파란 하늘을 이고 빙빙돌며 춤을 춘다. 세찬 비바람을 이긴 자연은 마음 뿌듯한 풍요로움을 선물로 준다. 누릿누릿 익어가는 들녘을 바라보며 감사한 마음에 세상의 온갖 시름이 잦아든다. 이 순간 만은 쌀값이니 기름값이니 세금이 어떻고 하는 등의 소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마음 놓고'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는 파란 하늘을 이고 빙빙돌며 춤을 춘다. 세찬 비바람을 이긴 자연은 마음 뿌듯한 풍요로움을 선물로 준다. 누릿누릿 익어가는 들녘을 바라보며 감사한 마음에 세상의 온갖 시름이 잦아든다. 이 순간 만은 쌀값이니 기름값이니 세금이 어떻고 하는 등의 소리…
2005.07.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등 정비가 요망되고 있다. 내리는 비에 ‘물이 넘치지 않을까’ 노심초사 마음을 졸였다는 민병열(61, 한정리)씨는 “농수로에 가득 자란 풀과 유출된 토사들이 쌓여가면서 사실상 수로역할을 못하고 있다”며 관계기관이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임태…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주무시고 계셨다. 얼른 생선찌개를 끓이고 계란찜을 하여 저녁상을 차려놓고는 “아버님, 아버님”하고 불렀으나 전혀 듣지 못하셨다. 올해 연세가 92세이신 아버님은 형님네 가족과 가끔 우리가족만 기억하시고 귀가 좀 어두우시다. 나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
2005.03.16 · 지역사회 · 유영규
…게 당진의 명소와 바닷가 포구 해돋이와 해넘이에 따사로운 당진 사람들의 마음까지 덤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한아름씩 전해드리고 있지요. 봄은 해마다 일찍이 한번씩 왔다가 꽃만 피워 놓고 또 가고..... 당진은 역동하는 활기찬 지역으로의 변신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