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하고 싶다. (질서) 우리는 아직도 2002 한일월드컵의 장엄한 장면을 잊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여러 광장에는 수백만의 인파가 운집했다. 질서정연한 응원, 깔끔한 뒷마무리 그야말로 감동이었다. 우리가 창조한 질서문화는 세계인의 교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마음 잊지'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싶다. (질서) 우리는 아직도 2002 한일월드컵의 장엄한 장면을 잊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여러 광장에는 수백만의 인파가 운집했다. 질서정연한 응원, 깔끔한 뒷마무리 그야말로 감동이었다. 우리가 창조한 질서문화는 세계인의 교과…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나는 부모님과 조상에 대한 은혜다. 부모에 효도하고 조상을 기리는 마음이다. 맹자는 “사람마다 어버이를 친애하고 어른을 공경하면 천하가 화평하다”고 말했다. 조상이 존재하기에 부모가 계시고 부모가 계시기에 내가 존재한다. 알렉스 헤일리의 “뿌리”…
2009.09.07 · 문화·교육 · 김창연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회식 진행을 실내에서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죠.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죠.” 다섯번에 걸친 긴급회의 끝에 결국 실외에서 개회식이 치러졌다. 최 사무국장과 조직위원회 위원들은 개회식 내내 마음을 졸여야만 했다. 당시 개회식에 참여한 초…
2009.08.3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변함없다. “긴 글로도 남을 설득할 수 있지만 시는 한 줄로도 타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시의 이런 매력 때문에 계속 써오고 있어요.” 나무 이택수 따스한 햇살의 손놀림에 땅속의 세상은 잠에서 깨어 기지개를 켭니다 나무는 땅속 깊이 버티고 …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현도와 수지는 “방학숙제 할래요”, “책 읽을래요”와 같은 공부 계획도 잊지 않았다. 관용이가 “놀이동산에 가고 싶다”고 말하자 반 아이들이 “나도! 나도!”하며 손을 든다. 아이들은 방학이라 마음껏 놀 수 있다는 생각에 마냥 기쁘다. 한편 가은이는 …
2009.05.25 · 문화·교육 · 김창연
…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새로운 각오와 한층 도약하는 마음가짐을 다지고 부족하지만 문화발전을 위해 활동하겠습니다.” 지난 14일 전국문화원연합회 충남도지회장으로 선출된 충청남도 정정희 운영위원장은 총17표 중 12표를 얻어 제9대 도…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지를 비집고 나와 봄볕을 받으려는 새싹처럼, 사람들도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열고 산으로 들로 봄의 향연을 만끽하러 길을 나선다. 축제의 장으로 나서는 길목마다 차량의 행렬이 길게 이어지고, 군락을 이루어 피어난 꽃들과 싱그러운 봄 햇살 사이에는 어…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는 그와 소나무, 그림, 고향 당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故鄕 - 마음이 쉬는 곳 “글쎄요, 고향을 무어라 한마디로 표현해야 할지... 지치고 힘들 때 고향 생각이 더 간절한 것 같아요. 어머니처럼 편안한 곳이죠. 남편이 그러던데 제가 당진 근처…
2009.02.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업의 투명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됐어요. 그래서 경영학과에 지원하기로 마음먹었죠.” 그는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으로 잔뜩 부풀어 있다. 앞으로의 대학생활에 대해서도 서울대 학생답게 공부에 대한 계획을 잊지 않았다. "영어에 대해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
2009.02.09 · 문화·교육 · 김창연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98년도 JC회장 시절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JC와 특우회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특우회는 제3회 버그네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합덕청년회의소와 함께 4회에 걸친 …
200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및 유색인종에 대한 심한 편견과 차별이 있었음을 깨달았던 순간의 충격을 잊지 않고있다. 특히 80년 대 초 ‘만딩고’라는 영화를 통해 건국 이후 흑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간접적으로 알게 된 것은 미국에 대한 환상이 깨어진 사건이었다. 그러한 미국사…
2009.01.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마침 어디에 취직할지 고민하던 차에 친근하고 가까운 신협에 취직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또, 당진에 근무하다보니 부모님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좋더라구요.” 손씨는 현재 창구에서 입출금, 예탁 업무를 맡고 있다. 다음 달부터 직급을 맡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