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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6년

23건 · '마음 잊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인물·동정 · 한수미

    이명복 회장 취임

    …깨가 굉장히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청년이 가지고 있는 뜻과 마음을 잊지 않고 당진시청년연합회를 지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사회봉사’를 강조한 이 회장은 “청년들이 앞장 서 원주민과 이주민이 화합하고,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발…

  2.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역사, 잊지 않도록 기록해야”

    …당시 북창에 술집이 있었는데, 그 집 딸이 채운이다. 채운이가 얼굴도, 마음도 고와서 뱃사람들에게는 채운이가 천사였다. 이 이야기에서 전래되는 다리가 채운다리이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이제는 채운이가 무엇인지, 채운다리가 무엇인지 지역의 전설을 기…

  3.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고향산천 감자탕 이영희 대표“엄마의 손맛이 깃든 푸짐한 감자탕”

    …집을 운영했을 때 손님들의 호평이 자자했단다. 이 대표는 그때의 기억을 잊지 못하고 당진시내에 다시 감자탕집을 개업했다. “요리를 원래 좋아했어요. 신혼때도 남편은 제 음식만 먹었고 주변에서도 음식 솜씨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했죠. 엄마의 손맛이…

  4. 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고대면민회다시 기지개를 켜다

    …인천으로 건너갔다. 자리를 잡고 성공한 이들은 다시 고향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같은 고향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주고받기 시작했고 이것이 향우회의 기틀이자 창립목적이 됐다. 당진인들의 친목도모와 권익보호를 위해 출범한 재인당진시민회는 이 같은 기반을…

  5. 2016.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2명 어르신 제주도 효도관광

    …달 20일부터 22일까지 삼웅2리 노인들과 제주도 일원을 함께 여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노인들은 어려운 형편으로 고향을 떠났지만 결국 재기에 성공해 마을 주민들을 잊지 않고 효도관광을 시켜준 이 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6.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곱창과 개운한 국물의 조화

    …의 오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화곱창 김기연·이운신 부부는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유의 냄새로 곱창 먹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화곱창에서는 곱창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으면서도 곱창에서만 맛볼 수…

  7.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뜨거운 외침, 잊지 않겠습니다”

    …최했다.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열린 이번 경축식에서는 ‘그 뜨거운 외침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광복 제71주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행사에서는 충남 K-타이거즈 태권도시범단의 태권도 시범과 당진소년소녀합창단 및 당진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8.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보리랑 두부랑 류승연 대표“20년 손맛 그대로”

    …님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게장을 제공해왔는데 업종을 변경하게 돼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 더욱 훌륭한 맛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음식 앞에서 ‘대충’이란 것은 없다”며 “손이 많이 가지만 누군가에게 맡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

  9.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소외된 지역에 관심 가져주세요”

    …4시간이 부족하다. 하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위한 취미 활동을 잊지 않는다. 김 부녀회장은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시어머니까지 돌아가시자 적적한 생활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취미활동을 시작했다. 김 회장은 붓글씨도 쓰고, 기타와 하모니카, 드럼…

  10. 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책과 함께하는 talk to you

    …인해 난민이었던 적도 있었다. 그때 우리도 여러 나라의 도움을 받았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난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당초 4학년 송승주 2. ‘떠돌이 별’ / 원유순 / 파란자전거 많은 사람들은 난민이라 하면 시리아…

  11.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구현회 당진1동 읍내7통 노인회장"빛바랜 흑백사진 속 추억"

    … 출신의 아내는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내의 집안에선 교사인 나를 마음에 들어하셨다. 우리는 무사천리로 결혼했다. 나는 가정이 생겼으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올해로 결혼한 지 56년 째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착실하게 지금껏 잘 살…

  12.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승의 날 기획 당진중학교 백운자 수석교사“다시 태어나도 선생이고 싶어요”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참되어라 바르거나 가르쳐 주신 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심훈의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은 일제 경찰에 의해 학교에서 쫓겨난 아이들이 뽕나무에 매달려 수업을 듣자 …

  13.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를 존중하고, 우리가 되지 못하는 친구 한 두 명쯤이라 생각 말고 먼저 마음을 열어 모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당진시민과 당진이 됐으면 좋겠다. 탑동초 6학년 김서연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당진’ 당진에는 현재 1200여 가구의 다문화 가족이 살고 있…

  14. 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기구 당선자, 변화와 희망에 투표한 시민의 뜻 받들어야

    …활성화하여 점차 침체의 늪으로 빠지고 있는 당진경제를 회생시키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것이다. 또한 당진시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환경을 파괴하는 철탑문제, FTA, TPP 등으로 더욱더 어려워지고 있는 농업, 농촌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달라는 당진…

    당진시대
  15. 2016.04.16 · 환경·안전 · 임아연

    “의료시설·교육환경 개선 등 실천할 것”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선자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당선인

    …나 그들의 바람을 알게 됐다”면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잊지 않고 가슴에 새겨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기후 당선인은 공약으로 내세웠던 △주민참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원도심 도시재생 △교육환경 개선을 비롯해 읍·…

  16. 2016.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송악읍 가학리 오리촌 이향숙 대표노릇노릇한 오리고기로 몸보신 하세요

    …촌을 문 열게 됐다”고 말했다. 손님들에게 진심을 보이자 손님들이 그의 마음을 알아주기 시작했다. 그는 “늘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전하고 싶다”며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분들게 감사하며 좋은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17. 2016.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LY댄스아카데미춤에 대한 모든 것

    …지 연습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학생들을 위해 더 넓은 공간으로 이전해 마음 놓고 연습에 매진하길 바라는 마음에 확장 이전했다”고 말했다. LY댄스아카데미에는 세종대 무용학과와 서울예술종합학교 실용무용학과 출신 등 11명의 강사가 춤을 지도하고 있다.…

  18.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찾을 때는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공약이 아닌, 시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먼 미래를 내다보고 당진시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향의 공약을 세워주세요. 그러면 시민들은 후보의 편이 되어줄 것입니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부회장 “대한…

    당진시대
  19.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평화의 소녀상’제막에 즈음하여

    … 꽃다운 나이에 끌려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픈 역사를 잊지 않고 인권과 평화가 넘치는 정의로운 사회를 꿈꾸며" 과거의 아픔을 극복하고 자유로운 영혼이 되기를 바라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소박한 꿈들을 우리 사회는 더 이상 외면하지…

    당진시대
  20.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부 임성실·모 하순주)천 가지 얼굴, 천 가지 인생

    … 응원해주고 잘 될 거라며 격려해줬다. 부모님은 그의 삶에 원동력이다. 잊지 못할 첫 드라마 촬영 고등학생 시절 임투철 씨는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연기를 배웠다. 그가 처음 했던 촬영은 MBC 베스트극장 ‘봉재, 돌아오다’라는 단편드라마다. 불량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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