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독자와의 만남] 석문LH천년나무3단지아파트 경로당“노인 위한 지원 정책 및 제도 들여봐주길”
…들이 똘똘 뭉쳐서 경로당 발전을 위해 힘써주고 있다”면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손정순 회원은 “회장님이 재밌게 일하고, 박은옥 총무가 젊고 똑똑해서 일을 참 잘한다”고 전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경로당에서 점심 식사를 제공한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마음 젊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들이 똘똘 뭉쳐서 경로당 발전을 위해 힘써주고 있다”면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손정순 회원은 “회장님이 재밌게 일하고, 박은옥 총무가 젊고 똑똑해서 일을 참 잘한다”고 전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경로당에서 점심 식사를 제공한다. …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춘 듯 편안한 옷을 생산하고 있다고. 볼빅브이닷 당진점 이은희 대표는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연령에 상관 없이 누구나 입어도 예쁜 옷”이라며 “오픈한 지 2주 밖에 되지 않았지만 고객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과 소통하며 볼빅브이…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기한 채 몸에 쇠사슬을 묶고 송전선로 건설에 저항한다. 힘없는 노인들은 젊고 건장한 국가권력 앞에 늘 무너지기 일쑤다. 중장비가 드나드는 마을에 통곡소리 가득하지만 그래도 이들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내 나이가 어때서, 데모하기 딱 좋은 나인데…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수 있지 않겠습니까. 고향 신평에 대한 추억을 원동력으로 출향사회에서 한마음으로 뭉친 재경신평향우회가 새롭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재경신평향우회(회장 이옥순)는 1992년 3월 경 창립된 바 있으나 그동안 유명무실하게 운영돼왔다. 그러던 중 이옥순 씨…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차관리요원 임광출 할아버지 마음은 항상 열 아홉 활기차게 살 것 1년에 수십억을 벌기도 했다. 건설회사 사장을 하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1998년, IMF 여파로 회사가 부도났다. 26살 조공생활부터 시작하며 제 손으로 일구…
2007.12.24 · 지역사회 · 전수진
…요. 맞는 말이긴 해요. 그냥저냥 살면서 늙어가고 갱년기 오고.. 몸과 마음이 전부 지칠 때죠. 하지만 지금을 극복하며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하게 됐죠.” 건강관련사업을 시작한 탓에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어 기쁘다는 유씨는 지난…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금때라 오늘은 바다에 나가봐야 굴을 딸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때만해두 젊고 이쁘단 소리 들었지. 40대였으니께. 20년 넘게 살아왔으니 이제 여기가 고향이야. 왜 노랫말두 있잖어. 고향이 따로 있나, 정들면 고향이지.” 세파에 찌들었다지만 아직도 곱…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는 나 때문에 아내는 이래저래 일에 시달린다. 그런 아내가 있었기에 마음 편히 오랫동안 마을일을 해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세번째 사진은 아내를 낳아준 장모님의 환갑잔치 때의 사진이다. 가족은 많은데 공간이 없어 마당에 병풍을 세우고... 그 시절…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김기훈, 고1)이 놀랄까봐 한동안 말하지 못하는 마음고생도 김씨 부부의 몫이었다. 화마가 앗아간 자리 이웃사랑으로 채워져 화마가 남긴 고통의 시간은 지나고 있다. 이 기간 김씨 부부의 상처가 보다 빨리 아물어 갈수 있는 이유는 …
2003.08.25 · 지역사회 · 손은영
… 것이 못내 아쉬웠다"며 "2년 여에 걸쳐 군민회의 역사를 정리해 놓아 마음 뿌듯하다"고 말했다. 출향인들의 사랑방, 새 보금자리 군민회는 지난 4월21일 을지로3가에 새 사무실을 마련했다. 군민회의 새 사무실은 사람들로 언제나 북적이지는 않지만 꾸준…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냥 대충 넘어가지 못하는 성격이다 보니 주어지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마음 젊고 뜻 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10여년 전 순찰대 평대원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한 그는 카톨릭 청년연합회, 합덕청년연합회, 당진청년연합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그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