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지막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5년

10건 · '마지막 그리고'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신희정 씨가 추천하는 지금 이 시간이 천국임을...

    “사랑은 빗물처럼 위로부터 기쁨을 흠뻑 머금고 내려 무성해진다. 그리고 때때로 삶의 분노를 간직한 열기 속에서 표면에는 사랑이 말랐지만, 뿌리를 보살피고 살려서 아래서부터 사랑이 무성해지기도 한다.” 에디의 네번째 만남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사랑하는…

  2.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여름산에서 만나는 불청객"

    …위험하기 때문에 나무가 무성하여 공중에서나 지상에서 잘 나타나지 않는, 그리고 특별히 어미의 체온이 덜 필요한 더운 시기를 택하여 새끼를 부화시킨다.지상에서 먹거리가 부족한 뱀은 이때부터 나무로 올라가기 시작한다. 먹거리를 나무에서 찾아보자는 뜻이다.…

  3.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다. 첫째날부터 3시간여의 계룡산 산행을 시작으로 유격훈련과 봉사체험, 그리고 마지막 날 ‘앵봉의 밤’을 진행했었다. ‘어머님께 드리는 글’을 여학생이 읽어 가는 동안 여기저기서 흘러내리는 눈물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할 틈도 없이 버…

    당진시대
  4.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추억사진이 말해주는 ‘나의 세상’

    …이끄는 민주당 등 야당이었다. 수는 적었지만 고군분투했던 그런 때였다. 마지막 사진은 김구 선생 다음으로 존경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아산의 현충사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다. 사실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민족의 분단을 반대했던 김구 선생님과 찍은 사진이었…

  5.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면 양유리 오세무·장송분 부부] 아이들이 많았던 양유리의 추억, 그리고...

    …여행하지 못했지만 아내와 난 별다른 불만 없이 일생을 함께 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은 작은 딸(앞줄에서 두 번째)과 친구들이 양유리 마을회관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때만 해도 아이들이 이렇게 많았다. 또 순박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는데 이 아이들을…

  6. 2005.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대희의 명산탐방기 - 42회] 기암과 괴송, 운무의 천국 ‘황산’

    …무가 절경을 이루는 형산을 비롯하여 험난한 화산, 거대한 암봉의 항산, 그리고 날아갈 듯한 폭포의 절경 숭산과 장엄함을 자랑하는 태산은 중국의 동서남북과 중앙에 위치하며 고산의 위용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비경의 산들이다. 이 천혜절경 5대 명산을 구경하…

  7.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행순 옥호2리 부녀회장“딸도 날 닮았나봐요”

    …닮아서 사진찍기를 싫어하는 것 같다. 이때도 카메라를 보자마자 저렇게 찡그리고 있다. 저 때를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는 지영이는 이 사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세번째 사진은 2003년 2월에 순성면사무소에서 열렸던 척사대회 때 팔씨름을 했었던 모습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