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치 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마치 내가'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문화·교육 · 우현선

    최병국 당진읍 읍내리 RGO 애드 서해안지사 대표"사진 한 장에 담긴 학창시절의 추억"

    …초등학교 61회 졸업식 사진이다. 엄청 추었던 날로 기억한다. 졸업식을 마치고 어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고 당시에는 졸업식 필수 코스였던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었다. 석탄도 없어서 장작을 때던 난로 연통이 보인다. 유리창을 닦다가 창틀이 빠지기도 해서 …

  2.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밤의 피크닉] 함께 걷는다는 것

    …짙음이 아닌 쨍 한 느낌의 ‘너무 맑아 차가운 느낌’을 지닌 것이었다. 내가 또 다른 ‘나’를 대면하는 생경함과 함께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작업은 쉽지 않았고, 아직까지 현재진행형이다. 이를 도와줬던 것이 ‘걷기’였고, 내가 ‘걷기 홀릭’에 빠지게 …

  3.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으로 진입하려는 충남대 시위대를 서부경찰서장이 막지를 않았어. 그 사람 내가 잘 아는 이인데 결국 옷벗고 운동권 목사님과 사돈을 맺었지. 허허.” 노 목사는 1997년 당진 초락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후 당진참여연대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창설할 당시 고…

  4.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노정길 원로목사 -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으로 진입하려는 충남대 시위대를 서부경찰서장이 막지를 않았어. 그 사람 내가 잘 아는 이인데 결국 옷벗고 운동권 목사님과 사돈을 맺었지. 허허.” 노 목사는 1997년 당진 초락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후 당진참여연대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창설할 당시 고…

  5.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는 사진으로 하고 싶다”며 마라톤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이날 대회를 마치고 당진으로 돌아 온 회원들은 “오늘 하루도 보람있게 살았다”며 완주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김석태 당진마라톤클럽 회장 “당진에서도 마라톤대회 개최되길” 김석태 회장은 지난 2…

  6.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구쟁이 소년의 학창시절"

    예전 사진들을 보며 기억을 하나씩 떠올리니 마치 자서전이라도 쓰는 기분이다. 첫 번째 사진은 1985년도 도 대회를 앞두고 유도부원들과 찍은 사진이다. 고등학교 3학년 때로 기억하는데 뒷줄에 맨 오른쪽이 나다. 어릴 적부터 씨름, 야구 등 각종 운동을…

  7. 2008.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진식 당진읍 읍내리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철학에 몸을 던진 남편과 그의 아내

    …아리인 당진글고운주부독서회의 제2집 출판기념회에 참석해달라는 전화였다. 내가 당진도서관에서 맡고 있는 직책이 있어서 참석 대상의 일부였기 때문에 전화를 했으리라. 그런데 당일 전화가 온 터라 계획된 시간표가 있어서 시간을 낼 수 없기에 부득이 못 나가…

  8. 2008.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 자유기고가가 추천하는 현대 중국의 변화를 사실감 있게 그려

    …지만 어려서 유럽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활동한 탓일까? 중국소설을 읽으면 마치 천안문과 자금성 사이의 공간을 채우고 있는 무지막지하게 넓고 긴 대로를 보며 아득한 탄식을 쏟았던 경험과 같은 어지럼증 같은 증상을 겪는다. 스스로를 대국, 대인이라 여기는 …

  9.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 최우수 이청득심(以聽得心) 합덕여자중학교 3학년 1반 심소영 어느 날 내가 읽으려고 책상 위에 놓은 것을 어머니께서 먼저 읽으셨다. 이 책을 읽고 눈물을 흘릴 만큼 감동을 받으셨다는 어머니와는 달리 나는 경청을 해야 한다는 교훈만이 맴돌 뿐이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