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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3년

7건 · '만드는 따뜻'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꿈의 공장에서 발행한 우리만의 추억

    사춘기 시절은 친구 하나만 있어도 든든하고 따뜻하다. 조그만 책상 위에서도 온갖 상상력과 재치가 미래와 대화를 나누는 교실, 꿈과 끼의 공장이다. 합덕여자고등학교(교장 김학렬) 1학년 1반. 지난 6일 당진청년회의소(회장 정덕영) 주관으로 열린 ‘추억…

  2. 2003.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웃과 환경을 생각합니다 - 의춘알로에

    …물론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말아야 한다. 환경을 생각하는 남 사장의 따뜻한 마음은 불우한 처지에 있는 이웃에게까지 뻗어 있다. 몇몇 이웃들에게 무료로 알로에를 나눠주고 있는 남 사장은 지금은 얼마 안되지만 판로가 확대되고 규모가 커지면 좀 더 많은…

  3.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싶은 일이 꿈 아닌가요”

    …거친 그림이며 사진, 도자기 등을 전시해 놓고 그곳을 방문해준 분들에게 따뜻한 차 한잔 대접할 수 있는 여유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제 꿈이라고 했더니 모두들 웃더군요. 그 뒤로 제 꿈 얘기는 꺼내놓질 못했어요. 하고 싶은 일이 곧 꿈 아닌가요. 언젠…

  4.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량선생의 인생 다시 배우기

    …는 영화도 아니다. 현실의 실상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사람들간의 소통이 따뜻하게 진행되는 영화. 모처럼 낄낄 웃다가도 손수건이 필요한 영화를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다. 영화를 보면서 영화 가 많이 겹쳐졌다. 결국 시골은 공해에 찌든 인간을 사람으로 만…

  5.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친정어머니 구정애(78)씨가 있었다. 고대면 고산에 사신다는 구정애씨는 따뜻한 붕어빵을 사다가 슬그머니 큰 딸 앞에 내 놓으시며 “우리 애가 장녀인데, 어려서부터 손맛이 좋았어. 음식 만드는데 아주 재주가 있었지. 그러니까 이렇게 장사가 잘 되는거 아…

  6.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생각해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