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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복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9년

20건 · '만드는 복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제12회 성과보고회 개최

    …됐다. 김수현 센터장은 “센터 직원들은 함께 꿈꾸는 행복한 가정, 함께 만드는 건강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당진시 모든 가정과 함께 할 것”이라며 “가족의 변화와 욕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공감하는 가족 복지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

  2.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석문산단 활성화로 당진경제 견인할 것”

    …업에 필요한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고 고용이 약한 교육과 문화, 환경, 복지 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이번 국감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요구하기도 했다. (이병성 당진항만 대표) 최근 10년 이상 당진항에 단 1…

  3.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전재숙 당진시의회 의원노인빈곤, 이대로는 위험하다

    …로, 10월을 ‘경로의 달’로 지정했다. 노인의 달인 10월을 맞아 노인복지정책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노인복지 핵심은 노인들의 경제력이다. 생산력이 떨어진 노년기에 생계 걱정을 하면 행복한 삶과는 멀어진다. 우리나라는 한강의 기적을 이루고 3만불…

    당진시대
  4.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8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 활동으로 애향심 생겨”

    …자치위원회에는 총29명의 위원들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총무기획 △지역복지 △문화교육 △사회진흥 등 네 가지 분과로 나눠 활동하고 있다.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중에서도 남녀비율이 고른 편이다. 연령대의 경우도 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하다…

  5.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사람보다 당진을 더 사랑하는 남자

    …마음에서다. 또 다른 원칙은 출연료가 적을수록 더 열심히 하는 것이다. 복지시설 등 예산이 넉넉지 않은 행사는 어쩔 수 없이 사회자를 섭외할 때 적은 비용을 제시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성대원 씨는 그러한 행사일수록 더욱 신경 써서 진행한단다. 어떤 …

  6. 2019.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동네방네 이동복지관 대호지 찾아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어오고 있는 동네방네 이동복지관이 대호지면을 찾았다. 지난달 28일 대호지면에 위치한 조금초등학교 체육관(만세관)에서 열린 이동복지관에는 22개의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복지 기관·단체인 당진시니어클럽,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7.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정 및 송산2-2 외투단지 추가 지정 등을 꼽았다. 또한 도시 인프라와 복지, 환경 분야에서는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기본설계 돌입 △어촌뉴딜 300사업 선도대상지 선정 △무상교육·무상교복 ·무상급식 지원 △2020 충청남도 체육대회 유치 △여성…

  8.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연구를 오랫동안 가족상담을 해 왔다. 당진에서 나고 자라며 당진의 아동 복지문제에 특히 관심이 컸고, 심리상담센터 운영 외에도 당진교육지원청을 통해 청소년대상 교육기부와 상담 재능 기부 등을 이어오고 있다.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은 2018년 8월에…

    당진시대
  9. 2019.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 참여가 먼저다”

    …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환경 뿐 아니라 경제·사회·문화·복지 분야 등의 종합적인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확보,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를 만드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라며 “토론회에서 …

  10.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커피에 이어 퓨전떡 만들기 도전

    … 2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6주 동안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퓨전떡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앞으로 참여자들은 현재 건축 중인 고대면 복지회관에 전문 커피숍을 열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퓨전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고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

  11.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지역사회가 만드는 복지, 통합돌봄

    …주민들이 자택이나 그룹홈 등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복지 급여와 서비스를 제공받는 시스템이다. 즉, 의료기관이나 요양시설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노약자를 돌보는 서비스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당진시대
  12.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에 한동안 발길과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랑>을 함께 볼 수 있는 자리도 만들었다. 이밖에도 독서모임이 운영 중이며 앞으로 그림책 모임도 진행될 예…

  13.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유양희 평안마을 원장이 추천하는

    어머니로 인해 노인복지에 눈 떠 “도움의 손길 필요한 이들 위해 살고파” “아무리 좋은 환경의 요양원이라도 집으로 가고 싶어 하는 어르신들이 있어요. 몰래 창문을 넘어 나가기 위해 신발을 미리 밖으로 던져 놓는 어르신들도 있고, 창문을 넘으려고 한 쪽…

  14.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 함께 먹는 맛있는 음식이야 말로 여느 보양식보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듯하다. 요즘과 같이 따뜻한 봄이 되면, 대가잔치방을 운영하는 허광섭·이인숙 대표도 무척 분주해진다. 주말마다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서 대가잔치방을 찾는 사람들…

  15.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바리스타가 된 농민들

    …금요일마다 두 시간 씩 김기태 당진바리스타커피학원장이 강사로 나서 커피 만드는 법을 강의한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참여자들은 올해 준공될 고대면 복지회관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봉사활동할 예정이다. 카페에서는 고구마라떼 등 고대면의 특산물인 황토고구…

  16.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다. “일생 편…

  17.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사회단체탐방]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청소년 복지사업에 주력”

    …한국부인회는 양성평등 문화구현, 여성인적자원 개발, 소비자보호사업, 사회복지증진사업을 주력으로 진행하고 있는 여성단체다. 이 가운데 한국부인회 당진지회(회장 김종선)는 2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현재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회…

  18.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의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책은 소설 <냉정과 열정사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는 두 남녀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2년여 걸쳐 실제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스토리다. 10년 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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