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0년

7건 · '만드는 세상'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파스칼의 말대로 의심스러울 떄 우리가 할 수 있는...

    …치못할 일을 아름답게 받아들이는 법을 자꾸자꾸 배우고 싶다. 그럼 나도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을 테니까.” … … 하지만 파스칼의 유명한 잠언대로 의심스러울 때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전력은 칠십 평생이 우리가 우주를 경험할 수…

    당진시대
  2.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금상 수상작

    …이다. 세번째 아이를 갖고 산부인과에 갔더니 간호사가 하는 말이 요즈음 세상에 세번째가 왠 말이냐며 놀라던 모습이 기억에 생생하다. 막내아이가 이제 겨우 6개월, 난 그렇게 아이들 속에 묻혀 살다보니 밖에 나갈 기회가 거의 없었다. 그러니 이곳 소들공…

    당진시대
  3. 2000.10.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장옥/노벨과 노벨평화상

    …아의 페테르스부르크(지금의 레닌그라드)로 혼자 떠나 그곳에서 군납무기를 만드는 일로 나름대로 기반을 닦게 된다. 5년만에 가족을 불러들여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되고 자식교육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알프레드가 열일곱 되던 해에는 미국으로 보내 증기기관에 대…

    당진시대
  4. 2000.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메뉴는 단 한가지 2대째 한 우물 파는 부부 - 최경섭, 조명순씨

    …어머니를 도와 요리를 하고 요리한 음식의 맛을 보기를 좋아했다. 최씨가 만드는 육수의 비결은 아직 주방아줌마도, 심지어 식당일을 함께하는 부인도 모른다. 다만 뒷채에 나란히 놓인 대여섯개의 커다란 들통이 제대로 국물맛을 내려는 최씨의 노력을 보여줄 뿐…

  5. 2000.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의 넋두리

    …고민을 하는 것을 보면 백수임에는 틀림없고 고민이 머리를 백수(白首)로 만드는 것 같아 씁쓰름도 더 하다. 옛날 중국 후량의 주흥사는 하룻밤에 천자문을 만드느라 너무 애써 머리가 허옇게 세었다 하여 천자문을 백수문(白首文)이라고 한다는데 겨우 백수건달…

    당진시대
  6. 2000.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0

    …리 좋은 엘리트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막내아들의 소프트웨어 하나로 딴 세상을 창조했다. 즉, 아들은 창발적인 기획능력이 있었고 아버지는 그것을 토대로 치밀한 계획을 세워 뛰어난 추진능력을 보인 합작의 개가였다. 결국 선대들이 이룩한 탄광이란 하드웨어…

    당진시대
  7. 2000.0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객석-인터넷과 중년

    … 문구가 있다. 그렇다 인터넷이 사람들을 가만히 앉아 있게 하고 사이버 세상에서 모든 걸 해결해주는 로봇같은 소름 끼치는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진정 인간생활을 행복하게 해주는 그런 도구로써 존재한다면 더없이 고마운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