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 율사리 마을유래비 세워
…5일 제막식을 가졌다.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높이 2m짜리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율사리 유래비는 전면에 인부상조의 마을이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사, 지명의 유래를 자세히 새겨넣어 자라나는 후손들이 마을의 역사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마을의 유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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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만들어 이웃'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5일 제막식을 가졌다.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높이 2m짜리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율사리 유래비는 전면에 인부상조의 마을이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사, 지명의 유래를 자세히 새겨넣어 자라나는 후손들이 마을의 역사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마을의 유래는 …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임이 계속돼 오면서도 분란이 없었다는 것이다. 무수히 많은 친목모임들이 만들어졌다 금방 사라져버리는 일을 주위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 뭐 회원들간의 작은 다툼이야 없을 수 있겠어요. 의견이 …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먹고 사는 걱정은 면한 국민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끼니를 굶으면서 없는 이웃을 도와주고 사신 분들입니다. 군민 전체가 관심을 갖고 정기적으로 도와주기 운동을 전개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누가 주체가 되어 이런 모임과 행사를 주도해야 할까요. …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습관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을 접하다 보면 유달리 미움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될 것을 습관적으로 도마뱀처럼 꼭 꼬리를 잘라 놓는 것입니다. 그 미움의 습관은 성격과도 무관할 수 없습니다만 거의가 아집과 이기…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년부터 여유가 많은 생활을 하게 되었고 매년 부를 축적해 인근 친지 및 이웃에게 덕을 베풀며 살았다는 말씀이었다. 노인회장님께서 옛날에 있었던 실화를 말씀하신 의미가 심오하시다. 그 분이 부자된 과정을 설명하신 것은 절대 아니고, 요즈음 젊건 늙건 모…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하다. 박씨의 친정어머니는 아무리 먹을 것이 없어도, 콩 반쪽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있는 법’이라고 그분은 한사코 나누며 살았다. 그래서인지 집에는 늘 이웃사람들 말소리가 끊이지 않았었…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천 송학2리 ‘노인 공동작업장’ 삼태기 등 각종 공예품 만들어 이웃도와 멍석, 삼태기 등 잊혀져가는 농촌생활 공예품을 만들고 있는 면천면 송학2리 노인회가 애써 만든 공예품을 팔아 모든 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 농한기를 맞아 작업장에 모여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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