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혼식 통해서 더욱 이해하고... - 송악면 고대리 장인혁·김혜영씨
… 사람은 저를 본 순간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 온 줄 알았대요.” 혜영씨 말이다. 사실 인혁씨는 혜영씨를 본 순간 첫 눈에 반했다고 한다. “지웅이 엄마는 마음씨도 착하지만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 지웅엄마라는 말이 튀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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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말이 아닌'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사람은 저를 본 순간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 온 줄 알았대요.” 혜영씨 말이다. 사실 인혁씨는 혜영씨를 본 순간 첫 눈에 반했다고 한다. “지웅이 엄마는 마음씨도 착하지만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 지웅엄마라는 말이 튀어…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 농협군지부장실을 찾아가 항의하는 자리에서 농업경영인 김충완 회장이 한 말이다. 이날 지부장실에는 당진군농민회와 농업경영인회 회원 등 농민 30여명이 찾아들었다. 이들은 지난 5일 농협중앙회가 회원농협에 발송한 긴급지시 1호 문건과 관련, 지시내용의 …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우강과 합덕을 중심으로 생산되는 당진쌀이 외지로 팔려나가 결국 당진쌀이 아닌 다른 브랜드로 시장에 출하되고 있다는 말은 이미 고전이 된 지 오래다. 특히 질이 좋은 쌀일수록 농협보다 한푼이라도 더 쳐주는 일반도정업자를 통해 다른 지역으로 팔려나가기 십…
2001.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번 다시 바깥 출입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훗날 두문불출(杜門不出)이란 말이 생겨났으며 당시 이 숲속의 은둔자들을 두문동 72현이라 불렀다고 한다. 그런데 원래 이 곳에 숨어 들어간 충신은 모두 73명이었다. 그렇다면 한명은 어떻게 되었을까? 고려의 …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주문을 했다. 이말은 참으로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 주객이 전도된 말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역사교과서 바꾸기 운동 할때 즉각적으로 자매결연을 파기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미적미적 미련을 못버리고 있는 것이다. 심대평 충남도지사는 내년에 …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융자혜택을 받게 된다 해도 어찌했든 농민들이 다시 갚아야 할 부채가 아닌가? 이렇게 농가들은 지금까지 서로 보증을 서주고 불량거래자가 되는 악순환을 계속해왔다. 대출이나 융자의 기준이 능력이나 기술, 그동안의 평가가 아니라 자산이기 때문에 정부가 …
2001.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다고 해놓고 A지구, B지구 따로 매각하고 B지구는 해체하겠다는 것이 아닌가. 그리하여 현재 A지구 철강공장만 가동, 조그만 중소기업을 만들겠다는 것이 한국자산의 속셈이다. 현재 현대에서 자동차용 강판을 일본에서 수입하는 데만 연간 천억이상 낭비하고…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닐 온실을 쳐다보며 농민 정순호(정미면 수당리)씨가 한숨과 함께 내뱉은 말이다. 1,200평에 이르는 정씨의 비닐 온실은 이번 폭설로 자재 하나 건질만한 것 없이 완전히 무너졌다. 두께가 5㎝도 더 되어 보이는 두꺼운 철재파이프가 눈의 무게에 짓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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