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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맑은 공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8년

7건 · '맑은 공기'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유종인 - 검은들마을 유림농원 대표]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 여기가 천국”

    …에 돌아와 내가 직접 기른 안전한 먹거리를 자급자족 할 수 있고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이 있어 천국이 따로 없어요.” 검은들 마을 유림농원 유종인 대표는 “누군가 농촌을 지켜야 이 나라가 건강하게 유지 된다”며 “도시민들과 농업인들의 활발한 교류가 이…

  2.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9] 태안군 안면도자연휴양림

    … 거니는 것이 가장 좋으며 선선한 바람이 부는 아침, 저녁으로도 상쾌한 공기를 맛볼 수 있다. 산책코스는 5코스로 나뉘어져 있지만 굳이 정해진 코스대로 걷지 않고 발길 닿는 대로 걸어도 가는 곳마다 하늘 높이 솟아오른 소나무와 맑은 공기를 맛볼 수 있…

  3.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앙선도 없는 도로와 계속되는 건설. 빽빽하게 밀리는 도로. 흐린 도시의 공기. 소수의 갑부와 대부분의 빈민. 도로에는 독일의 벤츠와 찌그러진 자동차들을 볼 수 있었다. 이틀의 의료봉사 후 하루의 관광시간이 주어졌다. 몽골의 게르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

    당진시대
  4.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1) - 마음의 눈 밝히고 진료하기

    …한 몽골은 이미 하늘이 어두워져 있었다. 비가 왔는지 땅은 젖어있었고, 공기는 약간 습하고 싸늘했다. 몽골에서의 첫날 아침, 창밖의 이국적인풍경을 보고 여기가 한국이 아님을 실감했다. 하늘은 검은 구름으로 흐렸고, 구름이 낮게 깔려 있었다. 팀을 두개…

    당진시대
  5.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간다고 했다. 그는 소난지도에는 처음 와 봤는데 인천 바다보다 깨끗하고 공기도 맑아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다 돌아간다고 했다. 주말마다 낚시를 하러 다닌다는 김씨는 “기름유출 사고 때문에 걱정했었는데 바다가 너무 맑고 깨끗해 낚시하기에 아주 좋았다”며…

    당진시대
  6. 2008.03.10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신칠선 신임대장] “치안유지는 주민과 경찰이 함께 해야”

    …혼자 밥 해먹고 사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는데 요즘엔 마을 인심도 좋고 공기도 맑은 이곳에 가족과 함께 내려와 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신 지구대장은 “당진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외부 사람과 현지인이 함께 살다보니 파악이 쉽지 않고 범죄도 증…

  7. 2008.01.14 · 지역사회 · 전수진

    [업체탐방] ‘예비 종합병원단지’ 당진요양병원 - “내 집 같은 곳에 내 부모처럼 모시겠다”

    …내 위치하고 있어 야외에는 온실과 텃밭이 있다. 장기 입원하는 환자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 모든 병실이 시멘트바닥이 아닌 황토 바닥에 화려한 벽지로 꾸며져 있다. 문씨는 이곳에서 환자와 가족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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