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맛집 다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05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

    …다. 또한 군민기자로 활동했던 년도가 잘못 기재됐다. -<콜타르 가공업 다시 수면 위로> 기사에서 지역에 영향을 끼치는 환경적인 피해를 좀 더 집중적으로 기사화할 필요가 있다. -기사 편집 시 광고와 기사의 배치에 신경 써야 한다. -취재 중 익명을 …

    당진시대
  2.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눈과 입이 즐거운 대성식당”도비도 대성식당 최춘자 대표

    …앞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대성식당은 도비도에서 10년째 운영 중인 맛집 중 하나다. 오랜 경력이 말해주듯 신선한 횟감과 푸짐한 상차림, 서비스 등으로 대성식당은 10여 년간 도비도 상권을 지켜왔다. 화통한 성격의 최춘자 대표는 대성식당의 끝없이 …

  3.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칼국수’

    …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워질 1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무수동 박가네 면사랑 푸짐하게 내오는 칼국수 대접에 놀라고 면을 집기 위해 젓가락을 한 번 휘졌을 때 들려오는 바지락 소리에 두 번 놀란다. 푸짐한 양과 육수의 …

  4. 2014.09.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끝내주는 선지해장국”

    인천에서 맛집으로 이름을 알린 송도골이 대덕동으로 본점을 이전했다. 20여 년 간 송도골을 운영하며 선지해장국과 양곰탕을 대표 메뉴로 인천 지역에서 인기를 얻어 지난 2006년에는 SBS 프로그램 ‘결정 맛 대 맛’에 출연해 우승하기도 한 경력이 있는…

  5. 2014.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행정동 들녘칼국수정성과 재료 듬뿍, 손님은 북적

    …그렇게 재료를 아끼지 않고 요리하다 보니 손님들도 그 맛을 알고 이곳을 다시 찾고 있다. 들녘칼국수의 대표 메뉴는 칼국수다. 해물칼국수는 마른새우와 뒤포리(마른 밴댕이) 등 10가지 이상의 재료를 사용해 푹 고아 만든 육수를 기본으로 한다. 여기에 굴…

  6. 2014.06.28 · 환경·안전 · 김창연

    매콤달콤 양념에 도톰한 갈치살

    …다. 이번 호에는 7월 제철음식 중 갈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읍내동 생선구이집 읍내동 생선구이집은 생선구이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곳은 고등어, 삼치, 갈치 등 다양한 생선구이를 선보이고 있어 점심식사 때가 되면 직장인들…

    당진시대
  7. 2014.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참숯에 구워 먹는 한우 암소의 맛!

    …격 거품이 빠진 한우고기를 판매하다보니 손님들이 자주 찾아와 일주일이면 다시 한우를 들여와야 한다”며 “일주일 이상 묵히는 고기가 없어 신선하고 손님들의 만족도 역시 높다”고 설명했다. 태봉갈비·면옥의 또 다른 특징은 바비큐판에 넣은 참숯이 고기의 참…

  8. 2014.04.05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탐방 기지시리 강화밴댕이 김희자·김리권 모자]성질 급한 밴댕이, 생물로 들여와 싱싱

    …닐까 의심하기도 하지만 한 번 드셔본 분들은 생물의 신선함을 느끼고 꼭 다시 오시더라구요.” 강화밴댕이의 주메뉴는 밴댕이회와 밴댕이찌개, 그리고 병어회와 병어무침이다. 좋은 재료와 김 대표의 경력에서 나오는 음식 솜씨가 합해져 손님의 미각을 사로잡는다…

  9.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 정도”라고 말했다. 우리국수에서는 오는 4월부터 여름철 별미 콩국수를 다시 선보인다. 지난해 손님들로부터 각광을 받았던 메뉴인 만큼 더욱 정성을 들여 준비할 계획이라고. 또 가을철부터 겨울철에 선보이는 추어칼국수와 아욱된장칼국수 역시 쉽게 찾아볼 수…

  10.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당진무한리필점 김사영·김명환·전순자 씨 가족“어머니의 집밥처럼 정성 가득한 밥상”

    …식은 정성이 들어가야만 맛이 살아나죠. 한 번 음식 맛을 보신 손님들이 다시 찾아 올 수 있게 항상 정성을 다해 만들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맛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당진무한리필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격:뚝배기영양밥정식·비빔밥정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