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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2년

7건 · '맛집 따뜻'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겨울철 별미 쫄깃한 새조개 샤브샤브”

    …, 가을에는 살이 오른 꽃게, 겨울에는 새조개 샤브샤브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본래 신평면 거산리에서 수산물 도매업을 해온 김규설 씨가 24년 전부터 읍내동 자택 근처에 꽃게나라를 열면서부터 사계절 맛보는 각종 해산물로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

  2.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외에도 황태수제비, 팥칼국수가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원하고 따뜻한 국물을 자랑하는 바지락 칼국수와 황태칼국수가 겨울철 손님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팥칼국수는 달콤한 팥의 맛과 향이 코와 입을 즐겁게 하는 메뉴로 고전손칼국수에…

  3.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우 육수도 진하게 우러나와 맛도 좋다고. 이 대표는 “옻닭의 경우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데 도움을 줘 여성들에게 좋다”며 “남성들에게는 여름철 스테미나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음식”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닭의 경우 송송 썬 산마가 들어가 담…

  4. 2012.04.05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산면 삼월리 청솔식당 송진영 대표소박한 정 묻어나는 식사에 하루가‘든든’

    당진의 전통있는 맛집 매월 첫째주는 오래된 맛집을 찾아 소개한다. 백반 전문점 청솔식당은 송산면에서 이름 난 맛집 중 하나다. 조촐하게 차려진 반찬과 따뜻하게 상위에 오른 국 하나면 집에서 차려주는 어머니의 밥상 만큼이나 정 넘치는 맛을 느낄 수 있다…

  5.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굵다. 대중식당이 세월에 물들어 낡아가는 모습에도 그녀의 손맛은 여전히 따뜻하다. “젊은 시절부터 식당을 운영해 왔으니 한 50년쯤 됐나? 웬만한 젊은 사람들보다 나이가 많지. 그만큼 오래 운영을 하다보니 이제 젊은 손님들의 발길은 적고 나이 지긋한 …

  6. 2012.01.16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청파호 횟집 “수줍게 익은 조갯살 입안에 모셔보세요”

    …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장복선, 안경숙 부부는 “자연이 선물한 해산물에 따뜻한 정을 더해 손님에게 대접하는 것이 전부”라고 말한다. 수족관을 보면 큼직한 바구니에 한가득 담겨 있는 조개들을 볼 수 있다. 조개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해감을 빼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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