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맛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맛집 맛이'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수제 생돈가스 스쿨 송연경 대표 “이모, 돈가스 많이 주세요!”

    …“특히 식용유를 자주 교체한다”며 “재료가 신선해도 식용유가 오래 되면 맛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이밖에 우동과 김밥도 손님들이 자주 찾는 메뉴다. 우동은 직접 내린 육수에 두툼한 면을 넣어 제공하며 가격은 3000원이다. 단무지와 시금치, 당근과 …

    당진시대
  2. 2015.11.2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20년 전통의 변함없는 게장

    …은 게장이다. 둘이 먹다가 한 명이 사라져도 모른다고 할 정도로 게장은 맛이 좋아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음식 중 하나다. 이 게장을 맛있고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20년 전통을 가진, 정말 ‘장수’하는 장수꽃게장이다. 장수꽃게장의 꽃게는 …

    당진시대
  3.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 처음엔 불고기를 말하는 줄 알았으나 혹시나 해서 탕수육을 건냈고 “이 맛이다”라며 제이슨 씨는 1년 동안 매일 같이 드나들었을 정도였다. 며느리 이희숙 씨는 “매일 같이 오는 제이슨을 위해 탕수육과 밥을 한 그릇에 담아낸 탕수육 밥도 있었다”고 말했…

  4. 2015.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맛집-채운동 설악칡냉면]손님 발길 붙잡은 18년째 변함없는 맛

    …데다 첫 아이가 태어나면서 새로운 삶을 결심하게 됐다. 그러던 중 ‘이 맛이면 되겠다’는 확신에 당진에서 설악칡냉면을 시작했다. 30대 초반에 무모한 용기로 시작한 일이지만 첫 1년은 굉장히 힘들었다. 배달도 맹 대표가 직접 다니면서 서러운 일도 많이…

  5.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 위해 할머니들에게 기술을 배우며 운영해 나갔다. 음식점 주인이 바뀌면 맛이 바뀐다는 사람들의 인식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좋은 재료를 사용했고 손님들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권 대표는 ‘맛’을 지켜내기 위해 식재료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는 고향 출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