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쫄깃한 양과 고소한 대창의 만남질마재 양대창 당진점
… 대표는 “양갈비 레시피는 중국 상해에서 기술을 배워와 한국에서 대박난 맛집을 운영하는 지인에게 배웠다”며 “양고기와 곁들여 먹는 쯔란은 상해에서 직접 공수해 오기 때문에 향이 깊은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후식으로는 양곰탕과 된장·김치찌개, 누룽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맛집 변함없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표는 “양갈비 레시피는 중국 상해에서 기술을 배워와 한국에서 대박난 맛집을 운영하는 지인에게 배웠다”며 “양고기와 곁들여 먹는 쯔란은 상해에서 직접 공수해 오기 때문에 향이 깊은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후식으로는 양곰탕과 된장·김치찌개, 누룽지…
2017.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손님들이 ‘맛있게 먹었다’라고 말할 때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맛으로 손님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뉴 : 20주년 기념 셋트 메뉴 4인분+음료1 4만 원, 한우생고기(왕소금구이 150g) 3만5000원, 돼지숯불갈비(2…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입소문을 타고 손님들이 찾아올 때면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항상 변함없는 맛을 선보이고 싶어요. 지금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메뉴 : 비빔국수, 잔치국수 5000원 / 들깨수제비 6000원 / 굴국밥, 뚝배…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맛집, 고맛참이 2004년에 문을 열어 어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맛의 비결로 ‘변함없는 마음’을 꼽았다. 이를 위해 매일 같이 직접 곱창을 손질해 오른손만 신경수술 등 네 차례나 수술하기도 했다. 지금도 엄지손가락이 뒤처지지 않을 정도라고. 또 항상 직접 손…
2015.1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꽃게장은 언제 찾아와도 알이 가득한 꽃게장을 맛볼 수 있다”며 “언제나 변함없는 맛과 푸짐한 꽃게”라고 말했다. 또한 꽃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짠 맛을 줄였다. 이를 위해 파와 마늘, 양파 등 갖은 채소를 넣은 간장 육수를 2시간 동안 졸여 게장…
2015.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것은 물론, 신뢰가 바탕이 돼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난 18년 동안 변함없는 냉면과 고기 맛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설악칡냉면은 그래서 특별하다. 식재료를 공급받는 거래처도 좀처럼 바꾸는 일이 없고, 손님들도 설악칡냉면 맹현재 대표를 닮았는지…
2014.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 이번 호에는 3월 제철음식 중 바지락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무수동 박가네 면사랑 박가네 면사랑 박명숙 대표는 순성에서 부모님이 재배한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바지락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를 원가에 제공받고 있기에 푸짐한 …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 쌈장이 제공돼 한데 비벼 먹으면 구수한 맛이 입맛을 자극한다. “항상 변함없는 본가 건하은 칼국수의 맛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에게 더 좋은 맛을 내기 위해 노력하는 본가 건하은 칼국수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항상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하…
2013.04.05 · 문화·교육 · 김창연
… 손님들을 볼 때면 어떤 것과 바꿀 수 없는 만족감이 느껴집니다. 항상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로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기분으로 가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한촌설렁탕은 당진 시내권에 한해 모든 메뉴가 배달 가능하다. ■연락처:35…
2010.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생선도 맛이 있는 철이 따로 있다. 언제 먹어도 변함없는 생선은 없을까? 참치가 그렇다. 원양어선이 가장 맛이 좋은 시기에 어획한 것을 동결저장해서 판매하기 때문이다. 활어회에 길들여진 사람들에게 참치회의 맛은 별미 중에 별미다. 특히 무한리필되는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