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정가득 국밥 (읍내동) 오은성·유형진 대표“정 가득 담은 국밥 드시러 오세요”
…칼국수’ 식당을 8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이 식당은 이미 당진시장에서 맛집으로 알려져 입소문이 자자할 정도다. 식당이 처음이었던 부부는 송악읍 기지시리 인근에 시장 손칼국수집 2호점을 낼지, 혹은 다른 업종을 시작할지 고민이었다. 오 대표는 “시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맛집 시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칼국수’ 식당을 8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이 식당은 이미 당진시장에서 맛집으로 알려져 입소문이 자자할 정도다. 식당이 처음이었던 부부는 송악읍 기지시리 인근에 시장 손칼국수집 2호점을 낼지, 혹은 다른 업종을 시작할지 고민이었다. 오 대표는 “시장 …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주변 식당을 찾았다. 인천에 거주하던 정 대표는 당시 유명했던 가리비찜 맛집에서 음식을 배우기 시작했고, 이것이 이어지면서 지금에 이르게 됐다. 경기도 연천에서 10년 정도 가리비찜을 운영하다가 다시 고향인 면천을 찾았다. 면천면 삼웅리 출신이면서 면…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원한 콩국수가 생각나는 계절이 왔다. 진한 콩 국물에 얼음 동동 띄운 콩국수는 더위를 앗아가는 것은 물론 속도 든든하게 만들어 준다. 고소하면서도 걸쭉한 국물, 그리고 쫄깃한 면의 콩국수는 냉면과는 다른 여름철의 별미다. 점점 날이 더워지면서 콩국수…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평면 금천리 신평성당 맞은편에 독특한 이름의 카페 ‘이플’이 새로 문을 열었다. ‘이플’의 박희숙 대표는 신평면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해 세 남매를 키우며 행복한 아내와 엄마로 살았다. 그러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학교 기숙사에 입소하고 …
2024.04.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따사로운 햇살이 봄을 알리는 요즘, 시원한 냉면과 고소한 냉동삼겹살 맛집이 새로 문을 열었다. 신평성당에 서 세한대 방향으로 향하다 보면 초록색 간판의 독특한 상호명이 눈길을 끄는 ‘냉삼냉삼’이 있다. 냉삼냉삼의 유광자 대표는 그야말로 요식업계에선 1…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은 아낌없이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가 유명하다. 여러 바지락 칼국수 맛집이 있는 가운데, 해오름해물칼국수도 빠질 수 없다. 특히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먹는 해물칼국수는 주기적으로 생각난다. 천양진 대표와 어머니는 30여 년 동안 경북 고성에서 식당…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휘낭시에와 비슷한데 안에는 초코칩이 박혀있다”고 전했다. 이곳은 생크림 맛집으로도 불린다. 생크림은 우유 100%으로 만들어 느끼하지 않아 크림 라떼류가 맛있다고. 그중에서도 ‘누니라떼콘빠냐’와 ‘누니크림라떼’는 이곳의 시그니처 음료로, 누니라떼콘빠냐…
2024.02.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오동통하게 오르기 때문이다. 담백한 맛과 별개로 바지락은 조개 가운데 시원한 맛을 내서 각종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된다. 거기다 효능까지 좋아 제철 맞을 때 먹기 딱 좋다. 맛도, 몸에도 좋은 ‘바지락’ 바지락은 저지방,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의 …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간 넘게도 대기해야 할 정도로 많은 손님이 찾고 있다. 엄마손포장마차는 시원한 육수가 장점이다. 이 육수 맛을 위해 바지락, 꽃게, 새우, 북어포 등의 각종 해산물부터 호박, 파, 감자 등까지 푸짐하게 들어간다. 들어가는 재료만 10가지에 이른다. 여…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배기와 도너츠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꽈배기와 도너츠를 먹다 보면 시원한 음료도 생각난다. 이곳에서는 아내 김 대표가 직접 식혜를 만들며, 일반 식혜와 호박 식혜가 준비돼 있다. 아내 김정희 대표는 “호박식혜는 일일이 껍질을 벗긴 호박을 삶아 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