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자영 고순금 서혜선 작가 30년 만에 다시 만난 세 친구, 당진을 그리다
…인연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지금은 사라진 당진미술학원에서 시작됐다. 읍내동에서 호서고를 다니던 강자영 작가, 합덕읍 운산리에서 합덕여고를 다니던 고순금 작가, 합덕 읍 옥금리에서 서야고에 다니던 서혜선 작가는 각자의 지역에서 살았지만, 미술학원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맛집 읍내동'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연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지금은 사라진 당진미술학원에서 시작됐다. 읍내동에서 호서고를 다니던 강자영 작가, 합덕읍 운산리에서 합덕여고를 다니던 고순금 작가, 합덕 읍 옥금리에서 서야고에 다니던 서혜선 작가는 각자의 지역에서 살았지만, 미술학원에서…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마치 일본 여행지의 작은 음식점에 온 듯한 기분을 준다. 지난 2월, 읍내동에 문을 연 이곳은 양미화·최정우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두 대표는 경기도 화성에서 생활하다 약 1년 반 전 당진 읍내동으로 왔다. 이후 근처에서 가게 개업을 고민하던 중 지…
2025.04.04 · 산업·경제 · 김예나
…게 배송하고 있다. 시장 소매로 시작 용태수산은 1990년대 초반 당진 읍내동에서 시작됐 다. 김용태 대표는 “용태수산을 운영하기 전에는 용달차 를 운전했다”며 “일을 하면서 (유통업을) 배워 작은 구멍 가게에서 시장 소매부터 시작했다”고 말했다. 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